
참가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출첵 부탁들입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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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지난 시간에 야영중 찾아온 암살자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출발을 했지만

결국 마차에 문제가 생겨 수리키트를 찾으러 다니던중

유적 발굴중이던 귀족으로 부터 유물을 구해달라는 제안을 여러분은 승낙해

사막을 탐험하던 중이였습니다

과연 듀얼단 일행은 수리키트와 유물을 무사히 회수할수 있을까요?

바로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지게 해냈네! [편집 완료]
하박쿡 님을 영접하고 나왔다.
키타... 매우 숙련된 드루이드가 된 느낌.
돌아왔습니다

지난 시간 하박쿡의 신전에서 모험을 무사히 마치고 신전 밖으로 나왔습니다
두배나 숙련된 드루이드가 된 기분은 어때?
High한걸!
멋져
좋구만.
다른 친구들도 곧 기회가 있을 거야.
음
이제 어디로가죠?
그래서 강과 동굴을 다녀왔으니
이제 남은 곳은 한 곳이지!
오크만 남았나?
자네들! 안쪽에서 광물은 찾았나?
에엥 광물은 없던걸요.
무언가 반응이 있던 것 같은데 사라졌어...
아니! 대신 하박쿡 신의 제단의 수수께끼를 풀어서 신과 영접하고 왔어!
생각해보니 광물은 본적이 없는걸.

무언가 놓친게 있는건 아닐까요?
도로 들어갈까요?
확실히 검이 꽃혀있긴 했지?
통로도 있었고요
그야, 우리는 수수께끼를 풀고나서 바로 사출돼버렸으니까.
그렇습니다
다시 돌아가야 할까?
모르겠는데
이런 유적은 싹싹 긁어먹어야 한다구.
유적에 다시 들어가서 탐사를 할 게 있을까요?
조사만 해보자. 혹시 모르니까
평생 잠이 안올거야
아님... 말고..
들어가 말어
뭐 아직 해가 지려면 멀었으니까, 들어갔다 올거면 들어갔다 오게.
들어가자구.
입장이다!!!
확실히 탐사하고 싶습니다
"유적에 들어가서 다른 방은 없나 다시 살펴봅니다"
우리가 위에서 들어온건가?
밑에서 들어온건가?
밑에서 온것 같습니다
밑 아니에요?
아무튼... 가장 궁금했던 검!
몰?루

테론이
가렐스가 뽑아줄 수 있나?
음
흠, 여기는 둘러볼게 있으려나.

바위의 검을 조사해볼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돋보기를 이용해 조사합니다...
뽑으면 왕이 된다는 검이야?
하지만 여긴 호수가 없는걸요
혹시 그 왕이 여자야?

테론이 왕이 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음.........

검을 돋보기로 조사하는데 굴림을 굴릴수 있습니다
으음...

감지 굴림입니다

어떤걸 조사할건가요?
뭔가 적힌게 없는지 조사합니다...

검에 무언가 적혀있지는 않습니다
칼 끝에 박힌 바위를 휘둘러서 피해를 주는 검일까?
뭔가 보입니데 테메레스?
저걸 휘두르려면
힘이 좀 많이 세야겠는데요?
마법적 힘이 있는지 조사..?
뭐? 내 힘이 좀만이라고?
그렇긴한데.
???

테론은 마법의 힘을 감지할 능력을 지니고 있나요?
모르겠다 그냥 뽑아보고 싶어.
내가 분석해볼까?

레이반과 스콧이 다툴거 같군요
레일건이 분석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얼탱)
이건 동물도 아니고 와일드본, 기괴체도 아니잖아.
테론의 앞에 검과, 겸사겸사 위쪽의 스핑크스 석상에도 같이 분석해봅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딱히 뭔가 적혀있는게 아니라면 내가 볼 수 있는건 없어
싹 분석해버려, 맷

무언가 마법적인 느낌이

검 근처에서 나지만 검은 아닌것 같습니다
테론, 마법적인 힘은 검에서 나는게 아닌 것 같아.
그 부근의 다른 무언가야.
마법적인 느낌이 검에서...
이 커다란 돌이 드워프가 말하던 광석일까

레이반이 맥을 짚어보자 검 아래쪽인것 같습니다
그 검 밑에 있는 거 두루마리 아냐?
계단인가?

그럴려먼 바위를 파야 할거 같습니다
계단 아니야?
이 밑에 뭔가 느껴지는데.
혹시 곡괭이 있는사람?
바위를 판다고요?
레이반
곡괭이나 삽으로 파보면 나오지 않을까?
빠루라면 있는데. 흠...
곡괭이 있잖아
곡괭이와 삽 둘다 있습니다
아하, 나도 있구나.

곡괭이를 사용해 볼수 있습니다
아주 강력하게 파자구

그럼 듀얼단멤버중에

노가다판 경험이 있는

멤버가
운동에 숙련이 있다던 테론을 쳐다봅니다

곡괭이를 쓰면 좋읋거 같습니;다
놀랍게도 운동에 숙련이야
운동에 숙련이 있는 테론을 봅니다.
엑

테론이 두 팔을 걷어부치고

곡괭이를 듭니다
근력은 -1인데 말이지…
좋아!

운동 굴림 dc17입니다
부들거리는 날개로 곡괭이를 받아듭니다...
1d20+2-1 운동! (1D20+2-1) > 8[8]+2-1 > 9
노하우 있는 약골 vs 노하우 없는 근육맨
흑흑

테론이 곡괭이를 잘못 휘둘러 다칩니다
[ 테론 ] HP : 37 → 33
아이고
아이고 이게 무슨 소리야
곡괭이질은 쉽지 않단말이야.
테론! 괜찮아요?
아니...
가렐스나 스콧이 해보는건?
테트론!

검을 뽑으면 안에서 빼는것도 가능할지 모릅니다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음!
제가 곡괭이를 한번 휘둘러볼까요?
검을 뽑아보는 게 어때?
그럼 검을 뽑아보죠.
검의 주인은 누구인가
둘다 동시에 해보는건?
한사람이 다칠지 몰라.
둘이 함께 말입니까?
그럼 검을 뽑고, 곡괭이를 휘둘러 바위를 부서보죠.
검을 뽑으면서 검이 박힌 바위를 내려치기
그럼...
검이 박혔으니 균열이 있을지도.
제가 검을 뽑는동안, 가렐스가 바위를 곡괭이를 휘둘러 부수겠어요? [편집 완료]
좋습니다

검을 뽑는데 근력 dc16입니다

멋진 팀플레이군요
일단 한번 해 보죠
검이 뽑히는 균열을 넓혀보겠습니다
1d20+3 힘!!!!! (1D20+3) > 16[16]+3 > 19
짝짝짝
1d20+2 힘! (1D20+2) > 3[3]+2 > 5
우오오옷!!

스콧이 검을 뽑습니다
우와우!
어어엇

하지만 가렐스는 손을 잘못 휘둘러 다칩니다
[ 가렐스 ] HP : 66 → 62
제가 뽑았습니다! 그래서...이제...
이 밑에 뭐가 있다고요?

스콧이 검을 뽑고 아래를 보자
검이 뽑힌 균열을 들여다봐.
끄아아악

무언가 빛나는게 보입니다
(슥)
뭔가 있을지도 몰라.

좁은 공간입니다

손을 잘 넣어서

빼야 합니다

혹시 팀원들중에

마법의 손 기술이 있는

플레이어나 도적 기술이 있는 플레이어가 있나요?
스콧이 비슷한 무언가가 있지 않았나?
없다...
키타 똥손이야
가시 채찍을 밀어넣기에는...
좀 좁은것 같은데...흠...
물을 잔뜩 넣어볼까?
좋은 생각일지도?

하수구 틈 사이에 빠진 핸드폰을 꺼낼 능력정도가 필요합니다
주변으로 흘러내리지 않는다면야.
잠시만요.
핸드폰이 뭐람?
저한테 낚싯대가 있는데
이걸로 요리조리 잘 하면, 방법이 없을까요?
핸드건같은 무서운 도구인가봐...

요리조리 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난이도가 결정됩니다
대포 그런게 아닐까...
좋은 생각인 것 같은데.
잠시...
안에 있는 게 보석은 맞아?
그냥 빛나고 있을 뿐인 것 같은데.
춤추는 빛으로 비춰보면 정체가 밝혀질까?
스콧이 꺼내기도 편해질것같은데.
그러면 이건 어때, 키타가 주변에서 나무가지 같은 걸 주워서 그 안에 넣은 다음에 식물 성장 주문을 써서 바위를 쪼개는 건?
좋은데?

하수구 틈새 만큼 좁은 곳이라 춤추는 빛이 들어가진 못할거 같습니다
좋은데요?
정말 드루이드같아

가능합니다
안에서 팽창하는 힘에는 약할거야.
나뭇가지 휘적휘적 모으는 중
확실히 바위가 깨질것 같습니다
도와줄게
오케이
근데 이거
하박쿡님의 나뭇가지 아니야?

네 맞습니다
으음..
가지치기 좀 했다고 치지 뭐
두목의 말이 맞아.
이것 또한 순환이겠지
가자
가지치기를 하면 더 잘자라거든.

나뭇가지를 이번에는 꺾을수 있을까요?

근력 dc14입니다
설마, 또 비열한 나무인가!

킄킄
그럼 한다?
젠장, 해버려 두목!
뭣이라
하박쿡님의 신성한 성소에도 이런 비열한 나뭇가지가 있다니
1d20+0 제초해주마 (1D20+0) > 5[5]+0 > 5
이런!!
제초당하는 것은 키타였고...
두목이 제초당해버려…
도와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d20+2-1 운동! (1D20+2-1) > 20[20]+2-1 > 21

키타는 나뭇가지를 꺾으려다 넘어지지만 테론이 성공합니다
해냈다!
어디선가 비열한 웃음이 [편집 완료]
[ 키타 ] HP : 58 → 53
생명의 순환을 맛봐라 나뭇가지야!
잘 했어, 테론!
과할정도로 잔뜩 뜯어버려.
음...
그러진 않아도 좋을텐데.
애초에 틈이 좁잖아.
지나치게 나무를 꺾었다간...
하박쿡 신의 엄벌이 내릴지도요
자 두목 나뭇가지 여기있어.
그러면 이제
드루이드스러운걸 보여줘
테론에게서 건네받은 나뭇가지와 자작나무 잎 하나를 틈새에 쑤셔넣고
신께서 자비를 보여줄것이라 믿습니다
3레벨 주문인 식물 성장 주문을 씁니다
[ 키타 ] 3레벨 슬롯 : 3 → 2
3레벨 주문슬롯이면 능히 바위를 쪼갤 수 있지.
식물을 지정하면, GM이 적절히 특정 영역을 결정합니다. 그곳의 모든 식물에게 강력한 생명력을 공급합니다. 그리고 [즉각적인 효과 / 장기적인 효과] 중 하나를 택하여 발생시킵니다.
● 즉각적인 효과: 지정한 식물과 근처에 존재하는 모든 식물들이 자라나게 하여 두텁고 우거진 덩굴 지역을 형성합니다.
뾰로롱~
우와앗!!
무시무시한 소리가!!
어디서 폭발적으로 쪼개지는 소리가

바위를 깨부수고 나무가 자라납니다
두목이 주는 채소무침이 무서워질지도...

동시에 여러분의 발앞에 빛나는 무언가가 떨어집니다
이게?
이게 뭘까?
이건...?
오잉?
영롱한 빛깔입니다
탐사대장이 말한 그 광석인가봐.
어… 아닐수도 있고.
이게 초록색 크리스탈일까?
내부를 더 돌아다녀보면 알 수 있을지도?
크로마틱! 5색!

아마 드워프가 따로 찾던 광물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우오옷!
이걸 갖다주면 수리 키트 정도는 낙승이겠는데.
그래도 일단 챙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챙깁니다
우리가 뽑은 검은 그냥 검이야?

칼은 그냥 칼인듯 합니다
칼 is 칼
이것도 드워프 아저씨 주지 뭐.

이제 이곳에서 볼일은 없어보이는군요
그냥 롱소드라면 1d8 피해를 가하는 무기겠지
더 들어갈 필요는 없어보이네.
가자!
탐사대장에게 보여줄까?
오른쪽에서 볼것은 없나 봅니다
Yo~ niko my cousin~
오, 빨리 나왔구만.
다시 찾아보니 광석이 있었어요!
우리 두목이 이런걸 찾아냈다고.
니코 벨릭에게 크로마틱 다이아몬드를 내밉니다
오호! 그래! 역시 신호가 확실했던건가

벨릭이 매우 기뻐합니다
드워프들은 광물을 감지하는 신호를 받는건가...
흥미롭군요.
카-하하하! 그래, 이거지 이 빛깔...!
음~ 냄새도 아주 죽이는군. 약간 식물 냄새가 섞인 것 같기도 하고...
롱소드도 건낼까?
아무튼, 이거면 거의 최상급이구만!
생명공학적인 채굴공법을 썼지!

벨릭이 눈짓으로 수리키트를 가져가라고 신호합니다
이걸 찾아줬으니 우리에게도 뭔가 떨어지는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역시 내 생각대로 있었군! 찾아내지 못했는데... 고맙군 자네들! 껄껄....
바로 수리키트를 말하는 것이지.
이거로 마차를 수리할 수 있으려나..
수리 키트를 챙깁니다
좋은걸요
이것이 Hoi의 교환이야
일단 수리 키트를 건네주러 갈까?
그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 그래. 수리키트. 뭐 나는 잔뜩 있으니, 하나쯤 가져가라고. [편집 완료]
햄풀리 경에게 도와달라고 하는건 어때?
전달을 말이야
아! 내가 사장에게 가져다주면 되는가!
그렇게 하겠네.
맞아요!
효과적인 분업이야.
햄풀리 경이 마르타르에게 가져다주세요!
그렇습니다 햄토르 경

햄풀리가 수리키트를 볼에 넣고 이동합니다
우리는 오크 야영지로 가볼까?
우리는 하우의 신변을 확보해야지
다녀오겠네! 일이 마무리되면 마차에서 만나세!
이미 다람쥐와 같이 갔군요
와 저게 볼에 들어간다고?

햄풀리가 웅얼거리며 이동합니다
배달 기사들의 능력인가 봅니다
좋아 이제 남은건....
어떤 의미로는 엄청나군...
오크 주둔지와 수상한 돌문 정도일까..
그러면 이제 녹색 보석을 찾으러 가야지
가자구.
좋습니다. 오크 주둔지로 가 봐야 하겠죠?
"오크들의 진지로 향합니다"
녹색 보석을 찾기 위한 수상한 돌문을 열기 위한 오크 주둔지로 출발!

네 잠시만요
둠칫둠칫
오크는 저희에게 우호적일까요?
벨라트릭스도 같이.. 오진 않았군요
???
이 소리는?
이게 무슨소리람?

오크들이 밖에 널브러져 자고 있습니다
대낮부터 쿨쿨 자고 있어.
깨울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천막을 놔두고 굳이 밖에서?

당연하지만 이곳의 오크들은 대부분 호전적이고 배척심이 강합니다
낮잠 시간인가봐

자 여러분
오들오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Zzz... 두개골... 으깨고... 쿨쿨...

엑스페리온 오크들은 와일드본을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왜지?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저녁 메뉴로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별로 좋은 이유가 아닐텐데...
역시 그렇지.
먹이로 보는것 같은...
취소..
역시나
(노릇노릇해지는 상상 중)
확실히 먹이로 본다면
어떻게 사람을 스파이스드 햄과 치킨으로 볼 수 있는건지

왕실 근위대는 힘으로 찍어누르는것이 가능했지만 여러분에게는 벅찰지 모릅니다
치킨 100마리쯤이 있는 느낌이니깐..

하지만 오크의 진영을 잘 뒤지면

무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대신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곤히 자고 있지만
저 천막 안을 뒤져봐야할지도.

여러분의 말소리에도 깰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챔피언의 갑옷으로 옷 갈아입기)

오크들을 깨울것이 아니라면
[ 가렐스 ] 방어도 : 17 → 15

모두 침묵해주셔야 합니다
오케이
시작하기 전에
키타는 망토자리로 변신하면 은신 dc 12로 은신하는 능력을 갖고 있어! 도움이 될 지도?
후우 후우 심호흡 한번만..
*아주 엄숙하게 '태양과 달의 춤'을 춤*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레이반을 제외한 파티 전원
[ 레이반 ] 바딕 : 5 → 1
(끄덕)
(끄덕)

물속에서의 이동때 처럼 이제부터 수신호로만 대화를 해야 합니다
(끄덕)
(날개로 OK 사인)

말을 할 경우 바로 오크들이 깨어납니다
일단 망토자리로 변신합니다
[ 키타 ] 별자리 : 4 → 3
(끄덕)

물속과 한가지 다른점이면 이동중에 소리가 나거나

소리가 날만한 기술,주문을 사용한다면 오크들이 바로 깨어나
[ 키타 ] 이동력 : 3 → 4

저녁 스튜 메뉴에 레이반과 키타와 테론이 추가되고 스콧과 가렐스는 노예로 삼을겁니다

그럼 수색을 시작하셔도 됩니다
*앞무빙을 의미하는 손짓*

순서만 정해주세요
순서를 어떻게 할까
(닭계장과 보신탕을 상상 중..)
레이반 - 테론 - 키타 - 가렐스 - 스콧

레이반 먼저 행동하시면 됩니다
*종료*
종료
슥슥
종료
??
(휙휙)
(스슥)

자

잠시만요

이제부터 이동할때 근처의 상황이나 소리가 날만한 요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대화로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각자 개인만 그러한 요소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gm이 귓말로만 정보를 줄거라는 얘기입니다
!!
끄덕

정보를 확인한 이들은 수신호로 어떻게든
ㄴㅇㄱ

위험이나 정보를 잘 전달하셔야 합니다

평행세계 외우주의 어느 별에는

가족오락관이라는 시스템으로 이를 단련했다고 합니다

그럼 다시 순서를 시작해주세요
(감탄)
*테론을 가리킴*

잠시만요
*휙휙

가까이서는 안보였지만 테론이 빛을 보자

키타의 바로 앞에 경보장치가 보입니다
!!

자 이런식의

메시지가

개인 메시지로만 정보로 전달될겁니다
(대기 중)

일단은 전체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날개로 키타 오른쪽 부분을 가리킴)
(절레절레?)
(의아한 표정 + 절레절레)
위로 1칸, 우로 3칸 갑니다
(그리고 양 날개로 활을 걸고선
(활의 줄을 마구 당김)
???
끄덕끄덕
종료
???
어,, 쿨쿨,,, 옥순이,,, 너니...?
(키타의 위쪽을 가리킴)
음냐 음냐... 쿨...
(챡챡)
*두목을 향해 손짓*
(위쪽을 가리키며 OK사인을, 오른쪽을 가리키며 활의 줄을 튕김)

스콧의 차례입니다
(조심조심...)
끄덕끄덕
!!!
*두목의 북쪽 기둥과 남쪽 기둥을 양 팔로 표현한 다음, 손가락으로 그 사이를 일자로 그음*
(북쪽을 가리키고, 양손으로 X모양을 만듬)
끄덕끄덕
*키타를 가리킨 후 키타의 오른쪽을 가리킨 다음 머리 위에서 손을 뱅글뱅글 돌림*
(테론의 북쪽을 가리키고, 양손으로 X표시를 만듬)
(모래를 살짝 밟았다가, 재빨리 떼는 시늉을 해 보임)
(스콧을 바라보며 날개로 OK 사인을 보냄)
테론을 가리키고 테론의 북쪽을 가리킨 후 자기 발을 잡고 제자리에서 방방 뛰는 시늉을 함
(키타를 가리키고 오른손을 휘휘 저은후 X 표시)
(다시한번 테론의 북쪽을 가리키고, 양손으로 X표시를 만듬)

자 정보의 혼란 가운데서

레이반이 식은땀을 흘리며 자기 턴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기둥 뒤쪽을 몸을 세워 슬며시 지나감*
*테론을 가리킴*

테론의 차례입니다

플레이어들이 테론에게 무언가 신호를 보낸거 같기는 합니다
후우...

테론의 한숨소리에

앞에 있던 오크가 뒤척입니다
(!)
!!
(부리를 틀어 막음)

잠시만요 오크가 뭐라고 말을 하는데요?
(??)
어...
옥순아... 나... 술.. 좀... 쿨....

잠꼬대군요...

어쨌든 조심하십쇼 테론
(더욱 조심 조심 이동...)
(자기 가방의 봉밀주를 꺼내서 보여줌)
*휙휙*

이제 키타의 차례입니다

동료들이 키타에게도 뭐라

신호를 보낸거 같은데요
좌로 1, 상으로 3 이동합니다
턴 종료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가렐스에게 오른쪽을 가리키고 X자를 만듬
(끄덕)
(휙휙)
(끄덕)

스콧의 차례입니다
(끄덕)
마!
(움찔)
(깜짝)
쿨쿨... 어린... 쉐리가... 드르렁...
레이반에게 손을 흔듬
*끄덕*
레이반 오른쪽을 가리키고

레이반의 차례라는 걸까요?
손바닥 위에 손가락으로 걸어가는 시늉을 한 다음에 X 표시를 함
*끄덕*
*키타를 바라보고, 자기 북쪽을 가리킨 다음에 몸으로 O자를 만들어봄*
O자를 만듬
*끄덕*

테론의 차례입니다
(으음...)
*이동함*
동료들에게 우측 상단에 있는 입구를 가리키고 손가락으로 지시함
중앙 입구
(움직이기 직전의 자세를 취하곤 동료들의 반응을 봄..)
*끄덕*
(키타의 사인을 보고 출발함)
(테론을 가리키고, 울타리와 목책 사이의 입구를 가리킨 다음, 양손으로 O모양을 만듬)
*휙휙*
!!
??
(대기 중)
(Waiting...)
(자신의 바로 앞을 가리키며 발을 뗐다 붙였다 하는 시늉을 냄)
드르렁~ 퓨...! 드르릉...쩝...쩝...
(그리고 손가락 하나를 보여주곤 OK사인을, 2개를 보여주곤 X표를 보여줌)
(끄덕)

다들 이해를 했을련지 모르겠군요
(듀얼단을 가리키며 5를 표시함)
(끄덕)
턴 종료
(자기를 가리키고 의아한 표정으로 손가락 하나를 만들어봄)

키타의 차례입니다
턴 종료

이동말고도

조용히 감지나 수색을

하셔도 됩니다
(앞방향 감지)
(수컷과 카츠 사이를 감지)

감지 난이도 dc17입니다
(지능? 지혜?)
(나를 가리키며 손가락 한개를, 키타와 나를 동시에 가리키며 손가락 두개를 펼쳐보입니다..)

지혜입니다
1d20+2 (1D20+2) > 6[6]+2 > 8
(그리곤 한개엔 OK사인, 두개엔 X표 사인을 보냅니다...)
(긁적긁적)
끄덕끄덕

테론의 머리에서 진심의 식은땀이 흐릅니다
;ㅅ;

스콧의 차례입니다
스콧을 가리킴
(스톱)
테론을 가리키고 차렷 자세를 함
(차렷)

스콧도 감지를 할건가요?
(끄덕 끄덕)
(오른쪽 모래밭을 유심히 살펴봄...)
(감지!)

스콧은 가깝기에

감지 dc15입니다
1d20+2 지혜 (1D20+2) > 18[18]+2 > 20
(유심......)

스콧이

감지에 성공하여

스콧이 테론과 똑같이 정보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제 스콧과 테론은 같은 정보를 압니다
(안도)

다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레이반을 가리키고, 오른쪽을 가리킨 다음, 양손으로 X표시)
*끄덕*
*자기 오른쪽을 가리키고 어깨를 으쓱해보임*
(도리도리)
크르.... 컥!

테론의 차례입니다
저, 적인가! 적이야!

오크 투사4가 레이반의 꼬리를 붙잡습니다
(놀람)
*입을 틀어막음*
오크가 갑자기 레이반의 꼬리를 붙잡습니다!
좋아... 이걸로... 안... 심...........Zzzz....
(오들 오들)

레이반이 오크의 다키마쿠라가 되어버립니다
(발견한 것을 공유하기 위해 앞의 모래를 살짝 쓸어봅니다.)
!
(싱글벙글)

오크가 하필 레이반과 자기 손목을 같이 수갑으로 묶어버립니다
*황당*
(식은땀)
(오크가 최신식 수갑을 왜 사용하는지에 대해 고민에 잠시 빠짐..)

오크의 거대한 몸뚱아리가 레이반을 베개 삼아 누워버립니다
[ 레이반 ] HP : 55 → 50
(발견한 것을 공유하기 위해 앞의 모래를 살짝 쓸어봅니다.)

테론의 차례입니다
(레이반을 가리키고 옆의 돈까스를 가리킨후 손을 90도 돌림) [편집 완료]
(조심 조심..)

테론이 발을 쓸자 테론의 바로 발밑에 바닥 함정이 보입니다
(무언가 쥐는 시늉, 손 돌리기)
*가렐스를 쳐다봄*
(덫을 보여주곤 조심스럽게 이동!)
(팔목을 가리킴, 손 돌리기)

하지만 무슨 덫인지는 테론과 스콧만 알고 있습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휙휙*
Q&A 대답 필요
좌측으로 이동
턴 종료

가렐스의 차례군요
(동료들을 보며 자기를 가리키고 위를 가리킴)
(??)
왼손으로 1을 만들고 오른손으로 4를 만들어서 둘이 점점 벌어지는 시늉
(끄덕)
*끄덕*
(OK)
(끄덕)
쿨... 음냐... 거기... 누구야....
(옆으로 갈지 간보는중)
(도리도리)
(던질까 말까 포즈)
뭐야.. 키티... 인가..... 이따가.... 밥 줄... 게... 쿨...
(!!)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키타를 부름)
(의아한 표정)
(오크 투사 2를 가리키고, 손가락으로 숫자 2를 표시한 다음, 양 팔로 X표시)
(휙휙)
끄덕끄덕
(끄덕)
3을 만들고 동그라미를 만들고 어깨를 으쓱함
(끄덕)
(이해를 못해서 갸우뚱 함...)
(2를 만들고, X표시)
(스파이스드 햄을 가리키고 돈까스를 가리킨후 허벅지 살을 가리킴)
손가락 O
(2를 만들고, 오크투사 2를 가리킨 다음, 레이반을 가리킴)
(이해를 하고선 고개를 끄덕임)
*테론에게 손짓*
(내차례?)
(?)

스콧의 차례입니다
(끄덕)
(!)
*자기 북쪽과 서쪽을 가리킨 다음, 오크 투사5를 가리킨 다음에 자기를 가리킴*
(끄덕)
*이후 테론의 동쪽으로 손가락을 가리킨 다음 O를 표현*
(레이반을 가리킴)
(오크투사 4를 가리킴)
(이후 스콧의 주머니를 뒤적뒤적하는 시늉)
(그러다가 주머니에서 뭘 꺼낸 다음, 손목에 끼워 돌리고, 손을 자유롭게 하늘에 휘적휘적 함)
(수컷의 말에 격한 끄덕임) [편집 완료]
*끄덕*
(나 자신을 가리키곤 동쪽을 가리키며 움직이려는 자세를 취함.)
(가렐스를 가리키고, 스콧 바로 북쪽의 땅을 가리킴)
(키타가 자기 가방에서 락픽을 꺼내서 가리켜봄)
*테론에게 o사인*

스콧은 어디로 이동할건가요?
(OK사인)
(양팔로 X표시를 만들고, 이어서 가렐스 바로 위의 땅도 가리키고, 마찬가지로 X표시를 함)
(끄덕?)
(끄덕)
(바로 위의 땅을 가리키고, 왼손으로 1을, 오른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듬)

그럼 이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마찬가지 땅을 가리키고, 왼손으로 2를, 오른손 손가락을 어떻게든 꺾어 X를 표시)
(끄덕 끄덕)
(가렐스의 바로 위의 칸을 향해서도 같은 제스쳐)
(테론을 가리키고 오크 5를 지적한 후 오크 5를 동그라미로 만들며 절레절레 함)
*가방에서 지그문트가 건넨 열쇠를 꺼낸 다음, 수갑 구멍에 넣고 돌려봄*
(갸우뚱)
(도리도리)

지그문트의 열쇠는 통하지 않는듯 합니다

레이반에게 메시지가 잘못 간듯 하군요
(오크 투사 4를 가리킴)
(스파이스드 햄을 감싼 돈까스를 가리킴)
(오크 투사 4를 두번 가리킴)
(오크 5를 가리키고 걸어가는 시늉을 한 후 X표시)
쿨... 크르륵... 흐어...
(오크 5를 가리키고 X표를 만들어 봄..)
이 오크는 냄새가 납니다...
(테론을 보고 O)
(OK)

오크투사4가 레이반의 꼬리냄새를 맡으며

잠꼬대를 합니다
*오크 투사4를 가리키고 뒤적거리는 시늉을 한 뒤 스콧을 쳐다봄*
(따봉)
(코트 주머니를 뒤적이는 시늉) [편집 완료]
오크 투사4의 코트 주머니를 조심스레 뒤져봅니다…

코트 주머니에 레이반이 채워진 수갑의 열쇠가 보입니다

민첩 굴림 dc10에 도전해 수갑을 풀 수 있습니다
1d20+2 민첩 체크(팔방미인) (1D20+2) > 1[1]+2 > 3
*황당*
(눈이 좌우로 가늘어짐)
(당혹)

수갑이 잘못 걸리며 소리가 나자
(식은땀)

오크투사4가 뒤척입니다
컥큭....
응... 너... 누구.... 야....(비몽사몽)

아니
(스파이스드 햄 바로 옆을 가리키며 눈을 가림)

오크 투사4가 깨어날려 합니다

가렐스가 뭔가 급하게 레이반에게 전하는군요
(돈까스 옆을 원으로 그리며 눈을 손으로 가림)
[전달] - 대상 : 가렐스

레이반이 가렐스가 가리킨곳을 보자 술,과자,눈가리개,손수건 이 보입니다

하지만 가렐스가 무엇을 말하는지 레이반은 아직 모릅니다

오크투사4가 진짜로 일어날려 합니다
눈가리개로 투사의 눈을 가립니다.

레이반이 다행히 정확한 아이템을 찾아

투사를 다시 잠재웁니다
*지친 표정으로 테론을 가리킴*

테론의 차례입니다
(OK)
(동쪽으로 출발하려는 자세)
크어... 뭐야, 밤... 인가... 더 자지... 뭐...
Zzz...
끄덕끄덕
(동쪽을 감지...)
쿨쿨... 킁킁... 뭔가... 치킨.. 냄새가... Zzz..

테론이 동쪽의 정보를 감지했스니다
(동남쪽에 통을 가리킴...)
(그리곤 크왕! 하는 자세를 취함)
(끄덕)
*휙휙(종료)*

키타의 차례입니다
좌측으로 이동합니다
턴 종료
(앉았다 일었났다 포즈)
(끄덕)
(묵언 기도 포즈)
(휙휙)
(!!!)
(키타를 가리키고, 토템을 재빨리 가리킴!)
어깨를 으쓱
(양 손바닥을 들고, 오른손 손바닥을 서서히 기우뚱 하다가, 휙 넘어뜨려 왼손 손바닥을 같이 무너뜨림)
(오른손으로 토템을, 왼손으로 키타를 가리킴)
(달아나는 시늉)
(양 손으로 허공을 받치는 시늉!)
(도리도리도리)
(양 손으로 허공을 받치는 시늉)
(펜토마임)
끄덕끄덕
(따봉)
(의아하게 쳐다봄)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가렐스를 향해 끄덕)
(앉았다 일어났다 포즈)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걸어가는 시늉)
(휙휙)
(가렐스 바로 위의 모래밭과, 스콧 위의 모래밭을 가리킨 뒤)
(왼손으로 1, 오른손으로 동그라미)
(왼손으로 2, 오른손으로 어떻게든 X)
(한손으로 X를 만드는 스콧을 구경하는 중)
(우드드득)
(끄덕)
(끄덕)
(끄덕끄덕)
(끄덕)

스콧의 차례입니다
(종료)

다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레이반?
*코트에서 열쇠빼기 2트*
*체크하냐는 몸짓*

민첩 dc8입니다
1d20+2 민첩 체크(팔방미인) (1D20+2) > 15[15]+2 > 17

레이반이 수갑을 풀고 무사히 다키마쿠라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어디... 가는.... 거... Zzzz...
*키타에게 손짓*
(따봉)
*아까 스콧이 했던 신호를 다시 보냄
*테론에게 손짓*
끄덕끄덕
(북쪽을 바라보며...)
(내면의 기운을 사용함....
(<함정 탐지> 추가 행동 "추가 행동입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10칸 사거리 내의 모든 공간의 함정을 탐지합니다. 만약 함정이 존재한다면 GM에게 [지혜 보정치]와 같은 수만큼 드러내게 할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그 이상의 함정은 존재하는지 아닌지의 유무만 알 수 있습니다. 몇 개인지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무슨 유형의 함정인지는 GM이 알려줍니다.")
*오크 투사3과 테론을 가리키며, 손가락으로 숫자 2를 표시한 다음 양 팔로 X표시를 함*
[ 테론 ] 2레벨 슬롯 : 2 → 1
(스콧을 가리키고 스콧 2칸 위의 상자를 가리킨 후 자기 발을 붙잡고 쩔쩔 매는 시늉)

엉성하게 소리가 날만한 요소는 있지만 이제 더 이상의 함정은 없는듯 합니다
*테론과 오크 투사3을 가리킨 다음 2를 표시한 후 더추빤 자세를 취함*
(키타에게 끄덕)
*마지막으로, 2를 표시한 뒤 양 팔로 X표시*
(함정이 없는것에 안심하며 행동으로 <활보>를 사용)
*종료*

테론의 차례입니다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잠시만요

테론이 나무상자가 부서진 잔해 사이를 지나가자

바닥에 부서진 나무 잔해와

튀어나온 못이 가득합니다
(꿀꺽)

지나가기 위해서

신중한 무빙과 굴림이 필요합니다

무사히 지나갈 기술이나 방법이 따로 있나요?

없으면 굴림입니다
(날개를 가리킴)
오크 두목이 눈을 뜨고 테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
(파닥 파닥 자세를 취함)
테론은 놀라지만 눈을 뜬 채 자고 있는 거라는걸 깨닫습니다.. [편집 완료]
(화들짝 놀랐지만 다시 안심함...)

테론은 조용히 날수 있나요?
으르렁... 쿨.... 으르렁.... 쿨...!

음소거 비행 민첩 굴림 dc10입니다
1d20+5 민첩! (1D20+5) > 18[18]+5 > 23

실패할 경우 테론은 오늘의 까마귀탕이 됩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킴)
(안도)

테론이 무사히 비행해 지나갑니다
(테론의 스텔스 비행을 지켜봄)
훌륭... 쿨....
(까마귀 다운 날갯짓을 보여주며 턴 종료)

테론은

앞의 있는것을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바로 앞에 종이를 살펴봅니다..)

확인하고 종료할건가요?
(살펴보는 중...)

테론이 정보를 습득합니다
(엄청난 것을 읽고선 머리를 감쌈..)
(???)
(?)
오크 투사1이 뒤척이며 테론을 붙잡으려 합니다...
(!!!)

테론의 발목이 잡혀

테론이 끌려갑니다

테론이 끌려가며
쿨쿨...

테론이 읽고 있던 종이가 날라가

화로 속으로 들어갑니다
;ㅅ;
당황

테론은 깔려서 다키 마쿠라가 되어버렸습니다
(???????)
(그리고 오크 2를 바라보며 나의 주머니를 뒤지는 시늉을 함...)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턴 종료)
키타는 자기 옆에 있는 토템이 뭔지 관찰합니다

토템을 관찰하는데

토템기둥에 금이 많이 가있습니다

오크의 평범한 토템입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4칸 위에 있는 바지? 를 살펴봅니다
(키타를 가리킴)
(두손으로 허공을 받치는 시늉)
(토템을 가리킴)
(끄덕)
(오크 2를 여전히 가리키고 있음...)
(그리고 여전히 눈물을 흘림..)
(눈물을 관찰함)
(테론을 잡은 수갑을 가리킨 후 오크 투사 3의 발목을 가리키고 왼손을 오른손으로 잠금해제하는 시늉을 함)
(3?)
3
(2가 아니라 3?)
(테론을 바라봄...)
(켈타스 종료?) [편집 완료]
ㄴㄴ
키타는 위 4칸에 있는 물체가 뭔지 관찰합니다

물체는 따로 없습니다

잠시만요

토템이 넘어지려 합니다!!
!
!!!
!!!
*토템을 받치는 시늉*

키타는 근력 dc13에 성공하면 토템이 떨어지는 소리가 안나게 받칠수 있습니다
양손을 싹싹 비비고 바로 밑으로 달려가서 받칩니다
1d20+0 근력 (1D20+0) > 7[7]+0 > 7
(아이고)
*자기 악기를 가리킴*
(!!)
(기도중)
어떻게 됐나요?
(기적을 기다림)
*우측 스테이터스 창의 바딕이 1/5인걸 가리킴*

키타가 간신히 막았지만 피해가 큽니다 한번 더 굴림의 기회를 드립니다
(아직 무언가의 확률을 믿으며 기다리는 중...)
[ 키타 ] HP : 53 → 45
이번엔 바드의 고양감을 소모합니다

키타의 손목이 뒤로 꺾입니다
(허공을 가리키는 레이반을 구경...)
1d20+0+1d8 (1D20+0+1D8) > 4[4]+0+3[3] > 7
?
?
?
결과를 받아들입니다...
(검과 방패를 꺼내서 싸울 준비)

키타가 토템에 깔립니다
[ 키타 ] HP : 45 → 34
!!

다행히 소리는 나지 않았습니다
*쌍따봉*
(납작해진 키타를 바라봄)
(다시 도로 집어넣음)
(토템 밑에 깔린 상태로 간신히 손만 꺼내서 따봉)
(하고 손이 축 늘어짐)
'ㅅ'b
(대패질된 치킨을 바라봄)
*터미네이터2를 생각하는 중*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레이우동을 바라보고 손을 얼굴에 모아 코 자는 시늉)
*추가 설명을 요구하는 어깨 으쓱거림*
(레일건의 하프를 가리킴)
*끄덕*
(손을 얼굴에 모으고, 눈을 감고 자는 시늉)
(레이반과 키타를 바라보며 오크 2를 가리킴... 그리고 날개로 작은 네모를 허공에 슥슥 그리고선 주머니를 뒤지는 시늉을 함...)

이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들어갔습니다
(!!!)

더 이상 개별 정보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테론, 스콧, 가렐스에게 손짓*

행동할 차례입니다 여러분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모두의 이목을 끔)
(왼쪽 위의 천막을 가리킴)
(그리고 도와달라는 불쌍한 눈빛을 보냄...)
(오른손 손바닥을 수직으로 세우고, 왼손의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바닥을 다다다 달리다가, 풀쩍 뛰어넘는 손기술)
*고개를 끄덕인 후, 오크 두목을 가리킨 후 주머니를 뒤적거리는 시늉*

오크의 머리가 테론의 명치를 베고 눕습니다
[ 테론 ] HP : 33 → 25
(부리를 틀어 막고 조용히 눈물만 흘림...)
*주머니에서 뭔가 꺼낸 후 가루를 솔솔 뿌리는 흉내를 낸 뒤 잠드는 시늉을 함*
크륵... 쿨...
(휙휙)

일단 스콧의 차례입니다
(오크 2와 오크 3을 둘 다 가리키고 테론의 수갑을 가리킨 후 손을 비벼서 쫙 펼치며 사라지는 제스쳐)
(끄덕)
(오크 두목을 유심히 살펴봄...)
(특히 주머니에 주의를 기울여 유심히 살펴봄...)
두목이 눈뜬 채로 자고있습니다...
(아아주 조심스럽게 가까이 걸어간 뒤, 턴 종료)
(?!)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
(숨이 턱 막힘)
*테론을 가리킨 후 오크 2를 가리킨 다음, 작은 네모를 만든 후 어깨를 으쓱함*
(네모를 날개로 슥슥 허공에 그리고선 주머니를 뒤지는 시늉, 그리고 둘러보는 시늉을 보여줌)
*생각 중*
레이반의 왼쪽을 감지합니다.
(아까 봤던 종이를 가리키곤... 오크2를 다시 한번 가리킴)
(슉슉 슉슉)

레이반이 감지해냈습니다
오크 투사2의 주머니를 바라봄……
*종료*

테론의 차례이지만

꼼짝 못합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ㅅ;;;

키타는 탈출시도를 할수 있습니다
컥, 컥.. 크르륵...
키타는 꼼짝할 수 있나요?

오크 투사의 머리가 테론의 명치를 짓누르다

영 좋지 않은곳을 짓누릅니다
[ 테론 ] HP : 25 → 20
[ 테론 ] HP : 20 → 19

키타는 근력굴림 dc10을 통해 조용히 탈출할수 있습니다
(!!!)
1d20+0 (1D20+0) > 9[9]+0 > 9

9가 나와 조용히가 아닌 다소 아프게 탈출 합니다
[ 키타 ] HP : 34 → 28
머리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

어쨌든 나옵니다
(아프고 간지러운 상황을 부리를 틀어막으며 참는 중...)
오크 투사 2를 살펴봅니다
응... 키티... 너니...?
Zzz....
투사 2의 품에서 발견한 물건을
키타가 가진 봉밀주를 대신 쥐어주는 식으로 교체해서 빼내올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굴림없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고 턴을 마칩니다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쿨쿨....
(오크 투사 3을 감지)
(뭐가 없나 옷가짐 등을 살펴봄)
Zzz...
(오크 투사 3의 발목을 가리킴)
(이마를 손으로 짚음)
(손가락으로 열쇠와 자물쇠를 여는 시늉을 해보임)
(주위에게 허리를 굽히며 자신을 지켜봐달라는 포즈를 취함)
*끄덕*
(살금)

오크 투사1의 머리가 이젠 위로 옮겨 테론의 방광을 짓누릅니다
[ 테론 ] HP : 19 → 14
(기절하기 직전)
(발목에 있는 열쇠를 조심히 가져오려함)
(간신히 레인저술로 버티고 있음...)

가렐스가 오크 투사3의 발목에 있는 열쇠를 획득하려 하는데

잠시만요

발냄새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욱)

가렐스가 토하기 직전입니다
Zzzzz.....

가렐스가 구토를 하면

들킵니다
(싱글벙글)
(경악)
(손으로 입을 다급하게 가림)

가렐스가 구토를 하기 1분전입니다

10

9

누가 가렐스를 도와줄수 없을까요?
(가방안의 토가를 급하게 꺼냄)
(허둥지둥 두목의 주머니에서 가루 주머니를 슥 훔쳐와, 오크 투사 3에게 투척!
(자신은 너무 멀다고 생각함)
(슈슈슈슉!)
(가렐스에게 가루 주머니를 투척하고,)
(??!)

가렐스가 구토하기 30초전에

스콧으로 부터
(쉐-프가 소금 뿌리듯이, 오크 투사 3을 가리킨 뒤, 솔솔솔 뿌리는 시늉)

무언가의 주머니를 받습니다

가렐스는 어떻게 할건가요?
(솔솔솔솔 뿌리는 시늉)
(왼손으로 오크투사 3을 가리키고, 오른손으로 솔솔솔 뿌리는 시늉)
(오크 투사 3에게 수컷의 몸집을 따라해 솔트베이하게 뿌림)
(발목을 양념해줌)
커컥.. 컥...!

오크투 사3 이 수면가루를 얻어맞습니다
(얼굴도 양념해줌)

오크투사3은 이제 아무리 큰 소리가 나도 안 일어납니다
(혀를 내밀 정도로 뻗어버립니다)

그리고 가렐스는

구토를 하고

열쇠를 건집니다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음*
구 에 에 엑
(진귀한 엘프의 구토를 구경)
(안도)
[ 가렐스 ] HP : 62 → 45
(하다가 절레절레)
[ 가렐스 ] HP : 45 → 40
(열쇠를 수컷에게 근처에서 건넴)

발냄새로 인해 가렐스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렐스가 열쇠를 스콧에게 건넵니다
(의식을 잃기 직전)
(끄덕)

잠시만요

테론에게 절체절명의 순간이 옵니다

다음턴에

오크가 머리가 아닌

발을 테론에게 올리고 잘려는 자세를 취합니다

스콧이 꼭 성공해야 할듯 합니다
(코를 막고 숨 참는 시늉을 테론에게 보여줌)

어쨋뜬 스콧은 이제 가렐스로 부터 열쇠를 넘겨받았습니다

이제 행동해주세요 [편집 완료]
(위장 세척)
(하박쿡의 순환 설명이 주마등처럼 스처감...)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테론을 부름)
(휘적휘적)
[ 가렐스 ] 치유력 : 30 → 25
[ 가렐스 ] HP : 40 → 45
(마지막 힘을 짜내 스콧을 바라봄...)
(열쇠 투척!)
(왼손은 거들뿐...!)
(슛~~)

테론이 수갑 열쇠를 받았습니다
(부리로 캐치!)
(따봉)

테론은 민첩 dc10을 굴려 탈출해주세요
(턴 종료)
그리곤...
1d20+5 민첩! (1D20+5) > 4[4]+5 > 9
(바딕!)

턴을 스킵해 테론의 턴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d8 (1D8) > 1

이후 레이반의 턴으로 다시 합니다

테론의 턴입니다
-_-b

간신히 오크의 다키마쿠라 신세에서 벗어납니다

자 여러분

이제 무사히
?????
(눈물을 닦음)

필요한것을 모두 얻었습니다
어디... 가는.... Zzzzz.....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빠져나가는법을 아는 사람이 있나요? [편집 완료]

그 사람의 작전을 따르는게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
(왼쪽 위의 천막을 가리킴)
아직 말소리 못 내죠?

아직 불가능합니다
(왼손 손바닥을 눕히고, 오른손 손가락을 두개만 써서)
(뒷걸음질을 치는 흉내를 냄)
(손바닥 위에서, 손가락이 점프점프 하다가...)
(풀쩍!! 뛰어서 넘어가는 시늉)

모두 스콧의 작전을 이해했나요?
*끄덕*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왼쪽 위의 천막을 가리킴)
(끄덕)
(입구를 가리키곤 그쪽 방향으로 뒷걸음질 자세를 취함)
(이해 못했지만 아무튼 끄덕끄덕)

그럼 동시에

이동할곳으로 자신의 토큰을 이동해주세요

셋하면

자신의 토큰을 이동해주세요

하나

둘

셋

!

좋습니다
엉...? 뭐, 뭐지...
치, 침입... 자다!
일어나 이것들아!
야! 깼다!
다들 천막을 밟고 점프!! 해서 달아나요!!
천막의 탄성을 이용해서, 점프!! 하는겁니다!
아그들아, 튀자!
그게 되나?

가능합니다
거기 서! 이것들아! 크르르...!
버티길 빌어야죠!
우리가 그게 되면 오크들도 그 방법 써서 쫓아오는 거 아냐...?
우어! 나 부순다! 으어!

오크들이 올라가면

천막이 찢어질겁니다
날아가며 백덤블링 샷으로 천막을 찢어볼게!
달려요!!
점프!!

다들 300kg가 넘어가는 몸입니다
뛰어잇!!!
오케이
짬푸!

플레이어들이 모두 날라가며
서커스단 덤블링 솜씨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날아가며 화살로 천막에 구멍을 낸다!
(폭발엔딩)
안 돼! 놈들이 중중 가져갔다!

무사히 물건을 얻고 나왔습니다 플레이어 모두 1500exp를 얻습니다
입력하겠습니다
(화살-1)

9시 15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모두 15분까지 휴식~
끝내주는 착지~
경험치 적용 끝

참석자 확인할려 했는데 이미 다들 오셨군요

다들 오셨군요

그럼 세션을 시작합니다

5

4

3

2

1
어떻게든 탈출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은

쥐 언어 번역책을

가지고 탈출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탈출했다
후아~

그런데 이게 무슨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오크들이 유물 발굴기지까지 쫓아오진 않겠지?
마치, 불가능한 임무를 완수한 기분입니다...

아마 근위병들을 겁내

거기까지 오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쪽지는 테론만 읽어서
참! 그 종이에 어떻게 적혀있었냐면...

여전히 정보는 일부만 알고 있습니다
뭘 읽었길래 그런 반ㅇ응을 했던 거야?
대체 뭐가 적혀있었죠?
오늘 오크들의 저녁식사 메뉴?
으음...
오크의 일기장인데
거기에 엄청 길~~게 쓰여있었거든
대충 요약하자면
나 오크! 찍찍이들한테 보석 팔았다! 고기샀다! 보석 우리한테 없다! 쥐번역책은 오크2에게있다!
정도 였어
그렇구만.
그렇구나!
그렇군요.
그럼 오아시스에서 봤던 알 수 없는 언어의 쪽지가 쥐언어였나?
그럴것 같군요.
키타가 오크 2의 품에서 쥐언어 번역책을 긴빠이해왔어!
역시, 우리의 두목입니다!
나도 쥐언어 책을 가지러 가고 있었는데, 두목이 먼저 쓱싹해버렸지.
근데 오크가 엄청 길게 일기를 쓰더라구...
역시 생각보다 감수성이 풍부한 종족인가봐
의외로 섬세한 일면이 있을지도요.
아니면 그냥 정신사납거나...아무튼.
일단 치유를 한 번 할게
음
스콧을 제외한 4인에게 생명의 대지
(멀찍)
2d8+2 치유 (2D8+2) > 7[6,1]+2 > 9
함더
2d8+2 (2D8+2) > 11[7,4]+2 > 13
[ 키타 ] 1레벨 슬롯 : 5 → 3
[ 가렐스 ] HP : 45 → 54
[ 테론 ] HP : 14 → 36
[ 가렐스 ] HP : 54 → 64
포근해 따듯해
[ 레이반 ] HP : 50 → 55
[ 키타 ] HP : 28 → 50

오크의 발냄새를 맡았던 가렐스의 코가 치유됩니다
좋다구?
남은 체력은 치유력으로 손보겠습니다 [편집 완료]

테론의 명치와 방광과 영 좋지 않은곳도 치유됩니다 [편집 완료]
[ 테론 ] HP : 36 → 37
[ 가렐스 ] 치유력 : 25 → 24
[ 키타 ] HP : 50 → 58
[ 가렐스 ] 치유력 : 24 → 16
나 정말 펑펑 울고싶었다구.

토템에 깔렸던 키타의 등도 치유됩니다
잘했어, 테론.
엄청 소리없는 난장판이었어
족발 냄새가 정말인지....
이제 크리스탈을 가져갔다는 찍찍이들을 찾아가볼까.
그 쪽지를 해석해보자!

그럼 다시 오크 캠프로 갈일은 없어보입니다
물속의 문이었죠?
크림슨… 아니, 초록색 크리스탈 말야.
우리가 오아시스에서 발견했던 쪽지랑 대조해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맞습니다, 초록빛 크리스탈로...
일단 이동부터 가자구!
시트론... 아니, 초록색 크리스탈을 찾으러
바로 가 봅시다!
뭐지? 갑자기 멀티버스의 정보들이 여기로 유입되는 건가?
멀티버스가 뭐지?
아무튼 가자구.
기분탓이겠죠.
"오아시스로 갑니다"

오아시스로 이동합니다
멀뚱멀뚱
온김에 물마시기
가렐스가 소시지를 던졌는데...
여전히 신선한가요, 테론?
아무리 그래도 소세지 하나로 어떻게 되진 않겠지.
레인저술로 살펴봤을땐 여전히 1급수야.

테론이 물을 마시자 물에서 쥐맛이 납니다
아마도.
하긴, 아마도 이 밑에 커다란 지하수가...
아니 2급수인가..

쥐들이 목욕을 한듯 합니다
업계포상이야?
소세지가 문제가 아닌...
오아시스(서생원 함유)
쥐맛이 나.
???
쥐를 먹어봤어요?
아까 털을 맛봤잖아?
아하
그냥 동물 쥐면 먹어볼만하지 않은가?
뭐 쥐를 먹는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
쪽지는 어디있지?
아무튼, 그 쪽지와 번역책을 대조해보자
음...
마치 중국집 입구에 있는 그것의 느낌이네.
특이한 언어체계야.
책을 본다고 해서 이걸 알아낼 수 있을까..
시도해볼 가치는 있어요.
일단 번역책도 보자.
그런데 중국집이 뭐죠?
나도 몰?라
동방의 신비한 요리를 판다는 식당이라카더라
복잡미묘한 암호체계 관리소 같은게 아닐까
식당...
대단한걸.
머나먼 동방의 신비로운 요리...
오묘하군요.
번역책 펼쳐줘!

"찍찍 드디어 목소리를 듣고 움직이는 마법의 돌을 발견했다고 찍 이제 우리는 아무도 못찾는 도적단도 될 수 있다고 찍 문의 암호 질문은 이걸로 하기로 했어 찍찍 '22+10=8' 이 공식이 말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찍 우리 찍찍이들은 잘 알고 있지 헤헤"
하이 빅스비, 번역책 보여줘!

번역책의 문자를 대조해서 발견했습니다
이건..
왠지 친숙한데?
이거
전에 한 번 나왔던 문제 아니야?

나왔던 적은 없습니다
본 적은 없지만, 간단한 문제야.
대단해..!
이런, 키타의 머릿속에도 멀티버스의 정보가 뒤섞였나봐
스콧이 한 번 말해달라구.
정답을 말야.
엑스페리온 말고 다른 차원도 존재할까?
이 문제의 답은...
"시간"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시간...
22시, 즉 오후 10시에서 10시간이 추가로 흐르면?
레인저로썬 모르겠지만 말이야..
답은 오전 8시죠.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은 너무 어려워 요즘은 다들 트리마트란제 디지털 시계를 쓴다구
역시 트리마트란...이 아니고,
디지털 시계도 24시간 표기를 하지 않아?
그러니까 정답은, 시계!
AM, PM으로 하면 12시까지만 나오겠지만 뭐.

성공했습니다

스콧이 정답을 맞췄습니다
과연

스콧이 시계를 말하자
짝짝짝

문이 움직이며

물이 빠지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하수구인가?
엄청난데?
오아시스의 배수구같은 느낌이었는데, 진짜로 물이 빠지네.
다시 물을 채우는 방법도 있겠지....
아무튼! 들어가볼까?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내려가보죠?
음!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갑자기 엄청난 넓이의 던전이 펼쳐지는 건 아니겠지?
오아시스 안에 오아시스가? [편집 완료]
넓긴 하다!
던전 ~찍찍이들의 비밀 오아시스~
크아아아악

전혀 예상치 못했던 오아시스 공간이 있습니다

잠시만요

사다리 밑의
여기는 그럼 지하실 같은 곳인가요?
호수 아래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마법적인 신비한 공간일지도.
오묘하군요.

아마 단풍잎이야기의 히든 스트리트 와 같은

마법 이동으로

나타난 새로운 공간인듯 합니다
히든 스트리트는 인정이지.
오늘따라 멀티버스의 정보가 많은 기분인데...
기분탓이겠죠?

잠시만요ㅕ

구덩이 아지트 밑에 누군가가 있습니다
쉿. 누군가 있어요.
우리가 문을 여는 소리를 듣지 않았을까?
찍찍! 아주 훌륭하네! 이대로 이 물건만 있으면...
물건에 정신이 팔린것 같습니다
그래 찍찍!
우리, '신' 찍찍이 유랑단 을 만드는 것도? 꿈이 아닐지도찍?
크리스탈을 가지고 있는건가?
안 그래 상찍이?
(!!)
(저거!)
아이고~ 그렇구먼찍찍!
저기 광물이야...!
크리스탈이다. 너무 오래 쳐다보고 있지 말도록 해.
이럴 땐... 도망가지 못하게 붙잡아야 한다.

찍찍이들의 손에 음울한 느낌을 보이는 크리스탈이 보입니다
기습한다고 하면, 내가 하나는 재우고 시작할 수도 있겠지.
기습할수 있나요?
오래쳐다보면 안된다고 하긴 했는데
근디... 두목은 누가 되는게 좋것어?
허허... 당연히 이몸이라네! 찍찍...!
무슨 소리냐 찍!

네 기습 가능합니다
이거 어쩌면 그거 아냐? 쟤네들이 투닥투닥하는 도중에 누가 크리스탈을 너무 많이 쳐다봐서 사건이 생기는 거지...
아니면, 내가 소마법 [전달]로 신 흉내를 내서 장난치는것도 재밌을지도.
천잰가?
그거 재밌겠는데?
의문스럽기는 합니다
오
일단은 레이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그나저나 10분 이상 보면 이상해진다는 소문을 쫙~ 퍼뜨려놨더니, 다들 보관을 먼 곳에 하려 두더라고~
바짝 엎드려서 접근하면 모를거야
덕분에 오크 놈들이 잘 훔쳐왔지 뭐여! 찍찍!
이런, 10분 이상 보지 말라는 말은 유언비어였나봐.
맞는 말이오! 덕분에 이렇게 싸구려 고기로 교환할 수 있었소! 찍하하하하!
지금 크리스탈을 들고있는게 누구인가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퍼트린다가 맞았어..!
그보다 내가 두목이 된다 찍찍!
찍구가 들고있습니다
엎드려 살금살금 이동합니다……
[전달] - 대상 : 장물아비 찍구
아따~ 좀만 생각을 깊게 해보고 결정하자니깐은... 우리 찍찍이 참 많이 컸다잉?
"위대한 찍찍이 유랑단의 새 두목이 될 찍구여…… 나의 부름에 응답하라…… 나는 찍찍이들의 신, 찍란찰라느니라……"
*킥킥거림*
그보다 보안이 우선이네! 여기 올 사람은 없겠지만 말이오!
말 끝에 찍찍을 잊지마.
통할까?
히 히익?!
아주 중요하거든.
(흥미진진)
누, 누구야 찍찍?!
뭣이여 찍구? 왜 놀라고 그러는거여?
"신에게 두 번 말하게 하다니, 무엄하구나찍… 나는 너희 찍찍이들의 신, 찍란찰라라고 하지 않았느냐찍…"
잘못 들었나 찍...?
!
(헉.... 찍란찰라...? 그게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가 두목...?)
"너는 새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이 되고싶은가보구나…… 내 말이 맞다면 하늘을 향해 절을 하려무나찍…"
...
(알겠다 찍찍!)
찍구가 하늘을 향해 절을 합니다....
(레이반에게 검을 가리키며 전등을 딸깍딸깍 키는 시늉을 하고 어깨를 으쓱임)
뭘 하는가 찍구?
"너의 가능성을 내가 보았느니라… 네가 새로운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이 되고 싶다면…… 나의 말을 따르거라찍…"
이상허네... 이 유물에 정신지배효과는 없는디...
이거 약간 보이스피싱 그거 느낌인데
(알겠찍니다!)
느낌이 아니라 정말 보이스피싱라고 생각해.
킥킥
평화롭게 해결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예로부터 서쪽은 흉하고, 동쪽은 길한 방향이라 했느니라찍…… 그러니 네가 새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이 되고싶다면……"
(꿀꺽...)
"흉이 있는 서쪽을 노려보며 길한 동쪽으로 초록 크리스탈을 어깨 너머로 힘껏 던지거라찍……"
(....)
(서쪽이 뭐냐 찍...?)
(흥미진진)
"크리스탈이 모래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너는 위대한 새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이 될 자격이 있느니라찍…"
"……옆의 상찍이를 쳐다본 상태에서 등 뒤로 힘껏 던지거라찍…"
*듀얼단에게 눈짓을 함*
*크리스탈을 가리킴*
(민첩하게 받을 준비)
....
"…강하게 던질수록, 너의 위엄이 널리 퍼지리라찍…"
(찍구가 상찍이를 바라보며 등 뒤로 유물을 던집니다!)
!!
(캐치!!)
아이고! 찍구야! 뭘 하는것이여! 찍찍!!!
(마이볼!)
시끄러워! 이걸로 내가 새 두목이다 찍!!
(두목이 받았다!)
뭔 소리인가!
앗!
(키타가 받았어!)
(가방에 슥)
저, 저기 누군가 있다오!
(켈타스가 초록색 물건을 받았습니다!) [편집 완료]
찍구! 너 설마 배신을...!

이제 떠나실건가요?
이런 눈치 챈 모양인데?
뭐, 뭐야 저것들은...?
티배깅 좀 하다 갈까?
두목이 원한다면야, 뭐.
(찍란찰라님... 저들은 대체..?)
교훈을 안겨주고 떠나죠?
아니면 갈!! 하는것도?
찍구를 보며 우렁차게 외칩니다
찍구야! 이 크리스탈이 있던 말던 너는 새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이 될 자질이 있느니라!"
!
찍란찰라님께서는 나, 바드 레이반을 통해 너의 가능성을 대신 전하노라!
*딩가딩*
(옆에서 대충 끄덕끄덕)
갈까?
오오! 그렇군!
위대한 새 찍찍이 유랑단의 두목 찍구에게 찍란찰라의 축복을!
바드의 고양감을 선물로 줘도 좋아보여.

크리스탈을 무사히 챙겼습니다
잊지 말거라!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니라 찍구야!
아이고! 정신차려라 찍구야! 저 바드는 사기꾼이여!
가자!
이, 이놈들! 도둑질은 용서하지 않는다!!
동료들을 '설득'하는데 도움이 될거야
(찍찍이들을 내려다보며) 지도자 선출은 민주주의로 결정하라구
츄르트 3세가 쫓아옵니다!
음
사다리를 걷어차자!
기다려! 곧 올라갈테니까!

츄트르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사다리를 걷어참*
사다리를 걷어차다니, 그런 잔인한 짓을...

찍찍이들이 서로 깔립니다
찍끼야아아아악-!

이것으로 무사히 크리스탈을 회수했습니다
중꺾마이니라!
아이고!
튀엇!

성공했습니다
도망가~~
앞으로는 도둑질하지 말고, 정직하게 살도록!
헤헤... 내가... 두목...

크리스탈을 무사히 회수했습니다 레이반에게만 1000exp가 주어집니다
그렇지 않다면, 오늘과 같은 일이 또다시 생길것이다!
(후다닥)
보이스피싱 피해자로서 수사기관에 형사고소를 진행하면서 민사적으로도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여야 합니다. 라고 말해주고 튑니다
와일드본을 위한 수사기관은 없다.
휴, 한 건 했네.
짝짝짝
천재적인 발상이었어요, 레이반.
이제 우리 친구 하우를 데리러가자고.
전달 주문을 그렇게 쓰다니...
그거 영상사진전 이름같습니다 테메론
순박한 친구들이었어.
그럴 확률이 없진 않아
오늘 일로 배운게 있다면 좋겠지만,
레이반 경험치 적용되었습니다
하지만,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찍찍이도 크게 될 수 있겠지.
이건 거짓말이 아니니까.
이제 갈까?
이제 이걸 그 귀족에게 전해주러 가자!
그...
알...
네르힌?
거래창에 이 초록색 크리스탈을 올리러 가자구.
아무튼, 그 자비로운 귀족에게 넘겨주러 가죠.
사과를 받아내는건 큰 욕심이겠지?
상대 거래창에 하우가 있는지 확인하고.
절대로 먼저 거래 확인을 눌러선 안돼요.
우린 도둑이 아닌데 말이야!
사과를 다시 요구하진 않겠지만

혹시 귀족에게 크리스탈을 전할 사람을 따로 전할건가요?

아니면
그 귀족이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키타는 또 인류에 큰 실망을 느낄 거야

다같이 달려들건가요?
정정당당하게
두목이 나서는건 어때요?
가능하다면 키타가 전하고 싶어!
아주 좋습니다
그러도록 해.
좋아. 두목의 위엄과 함께 전해달라고

그럼 이동합니다
그 귀족이 두목을 낮잡아보는건 좋지 않은 경험이었으니까.
킨트로마트로파토스가 크리스탈을 전하는 것으로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귀족 앞에서 두목 올려치기를 하는건 어때?
그 또한, 아주 좋은 일이죠.
귀족보다 귀한 올빼미다!
듀얼단의 위대한 령도자 키타께서 쓱싹하시어 초록색 크리스탈 유물을 손에 넣으셨도다!
*딩가딩*
안녕하세요?
크리스탈을 들고 천천히 경비대장에게 다가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저 자들이 돌아왔군.
(근위병에게 날개인사)
왔군.

근위대는 경계를 절대로 푸는법이 없습니다

알 네르힌이 실실 웃으며 키타를 쳐다봅니다
이름 앞에 알이 붙으면 귀족인가?
듀얼단에게 명령하신 대로, 녹색 크리스탈을 회수해 왔는데요!
물론이지 알이반
왠지 삶으면 맛있을것 같은 이름입니다
그래그래... 바로 이거야! 용케 찾아왔군.
고마워, 알론
*수첩에 적음*
알론지
역시 오크 놈들이 범인이었나?
슴니즌
맞아요, 하지만 오크들은
값싼 고기와 거래를 해서 찍찍이 몇명에게 이 크리스탈을 팔아넘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듀얼단이 오크들의 기지를 샅샅이 수색해서 그들을 추적해서 도로 되찾아 왔어요!
아, 그래서 우리 호위대가 찾지 못했던 거군.
뭐 좋아. 놈들은 따로 토벌해야겠어.
예.
그리고, 그 크리스탈을 10분 이상 쳐다보면 안된다는 것도 찍찍이들이 퍼트린 유언비어라고 자기들끼리 쑥덕이던데…
오크들을 변호하진 않겠지만, 이 유물 발굴기지의 보안에 문제를 고치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해요.
아주 좋아! 정보까지 주다니 만족스럽군. 우리 유물을 손대려고 한 것 치곤 꽤 훌륭해.
듀얼단도 그 무고한 피해자라구요!

키타가

소리를 치자

네르힌의 눈썹이

꿈틀거립니다
그 입을 조용히 하도록 해라.

나바테아가

키타를 가로막습니다
목소리를 낮춥니다...

칼을 꺼낼 기세입니다
근위대장같은 갈색피부의 미녀는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데.

레이반이

근위대장의 외모를 말하자

근위병이
세상은 참 놀랍단 말이지... 유능하다고 꼭 예절이 갖춰져 있는 건 아니더라고.

레이반의 목에 칼을 겨눕니다
그럼 하우를 안전하게 풀어주시는 건가요?
아, 그건 물론이지. 자!
이런, 미안합니다. 하지만 사막 선인장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는 근위병분들도 아실텐데……
나쁜 말은 아니잖아요...
어버버버... 고마워요 키타....
하우! 다행이야
우리 친구가 돌아왔네.
자자, 그럼 이쯤 하지.
나는 내가 챙길 걸 챙겼고,

근위병들이 포위대형을 풉니다
너흰 너희가 챙길 걸 챙겼고.
우린 조사를 계속해야 하니, 이만 물러가도록.
아이구, 어떻게든 해결했네.

네르힌이

손짓을 하며

물러가라는 싸인을 보내고

등을 돌립니다
떠나기 전에 키타가 한 마디 감히 올릴 이야기가 있어요.
빠, 빨리 가죠..!
어떤 형태로든 타인을 차별하는 행위는 자기 자신의 생명을 홀대하는 것과 같아요. 진정한 평등은 모든 사람의 개성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해요.
네르힌이 뒤로 걸어가다 뒤돌아봅니다...
'앵매도리', 즉, 벚꽃 매화 복숭아꽃 자두꽃이 각각의 풍부한 개성을 지닌 색색의 꽃을 피우듯, 모두에게는 개성이 있어요.
이를 알아주시길...
*수첩에 적음*
드루이드 다운 한마디였어.

나바테아가 키타의 목에 칼을 겨누려 하지만 네르힌이 손짓을 하며 그녀를 막습니다
...
하! 꽤 재미있는 말을 하는군 그래...
하지만 드루이드는 역시 세상 물정을 모르는군.
이 공국에서 냄새나는 꽃은 먼저 시들어가는 법이야... 잘 알아두라고.

으음

잠시만요

나바테아가 눈을 아래로 향하더니

한숨을 쉽니다

나바테아도 네르힌의 태도를

마냥 좋아서 따르는건 아닌듯 합니다
으흠.
가자, 두목.
마차가 고쳐져있으면 좋겠는데.
그러길 바라죠
가서 확인해보죠.
두목의 마음은 누군가에겐 전달된 모양이니까.
(귀족에게 들리지 않게 이야기합니다) ...이제 그만 가거라. 미안하군. 너희는 충분히 아름다운 꽃이니까.
*레일건을 쳐다봅니다* [편집 완료]
고마워요 근위대장님.
사회가 돌아가는 물정에 대해선 잘 몰라요. 하지만 그 밖의 세상에 대한 지식을 지닌 이들을 폄하하지 않는 게 좋을 거에요.
음. 고맙습니다.
돌아섭니다
사막의 꽃에게 페메토스의 빛을!
*딩가딩*
우리도 갈 길 가자구.

잠시만요

나바테아가

돌아가는 여러분을 향해 군인식 경례를 하며 보냅니다
*모자 벗고 제리인사*
'ㅅ'ㄱ
군인식 경례로 재빨리 받아줍니다.
(목례)
드루이드식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뒤돌아보고 있어 안 보입니다)

성공했습니다

수리키트와 유물을 찾는 미션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모두 2500 exp를 받습니다 기록해 주세요

돌아갑니다
마차가 깔끔쓰한데.
(마차의 천장을 확인합니다...)
그새 고친걸까요?
exp 적용되었습니다
오 여러분! 오셨습니까!
마차씨는 좀 어때요?
햄풀리 경이 잘 전달했겠지?
여기 이, 친절하고 재빠른 친구 덕에 저도 재빨리 수리를 할 수 있었지요.
이러나저러나 푹 쉰 덕에 말도 건강해졌습니다.
이제 문제없이 떠날 수 있소!
좋은 소식으로 들립니다
역시, 듀얼단의 기사 햄풀리 경!
다행이야
휴... 어째 요새 고생이 끊이지 않는 느낌이에요.
으음...
바로 가죠! 그 기분나쁜 귀족의 웃음을 잊고 싶네요...
하지만 듀얼단은 고생을 한만큼 강해진다구
예!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특등석에 앉아주십시오.
특등석!
시련은 영웅을 단련시키는 법이지.
야호!
나는 죽을맛이지만.
점심 식사도 준비해놓았으니, 가면서 드십시오!
쟤~ 드걔쟤~~~
(스슥 슥)

라하르 시를 향해 출발 합니다~!!
그래서 키타 경이 그 귀족 놈에게 한 마디 해줬다는 거군!
아주 혼쭐을 내줬죠!
코빼기로도 안 듣는다카더라~~~
대신에 근위대장이 경례를 해줬다 카더라~~~

그래도 키타의 말이 누군가에겐 전달된듯 합니다

키타의 용기를 칭찬하며 키타에게 추가 exp 300이 주어집니다
완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포도주 있는 사람?
이거 포도주가 아닐까?
이런 진미를 스콧만 먹고 있었던 거야?
그걸 가져가긴 좀 양심에 찔리는걸.
그러게 말입니다
물어보고 올까?
하지만 저희에게 주어진 식사 아닙니까?
험험험...
천상의 토스트다
이건, 마르타르가 제게 베푼 개인적 호의 아닙니까.
포도주가 없어서 고효율인 코코뱅을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네.
그에게 지나친 호의를 바랄수는 없으니까요. (웃음)
*수첩에 이것저것 끼적이는 중*
천상의 커-피다

자 여러분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이
오늘의 식사를 이걸로 대체 되나 궁금해지는...
안 좋아…… 캐러밴 습격이 심해져서, 물건 가격은 점점 더 오르는데.
*우물우물*
되겠지! 안 되면 사기야!
점심식사를 배부르게 했어!
엣헴 짐은 한번에 토스트 3개를 먹느니라.
키타는 30개 정도 먹느니라
???
대단해..

드디어

학문과 마법의 도시

라하르시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가 라하르 시인가.

다고시안 공국에서 5번째로 큰 도시로
다르고시아나만큼 웅장한 느낌이야
꾀나 웅장한 건축물이군요.,

7~8천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엄청나게 큰데

과연 이곳에서 듀얼단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되나요

자 여러분
엄청나!

마차가 라하르 시 입구에서 멈췄습니다
여러분... 도착입니다! 정말이지 긴 여정이었군요.

이제 검문을 통과 하고 도시로 들어가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차사장님.
일주일처럼 느껴지는 여정이었습니다
하아니?
여기서 검문 막혔다가 이상한 상인 나타나서 쫓아갔더니 이교도들한테 통수를 맞는 일이 다시 벌어지는 건 아니겠지?
뭔가 몇주전의 일이 생각나는데...
나도 그생각을 하고있었어.
설마...
에이, 설마요.
그런 기분나쁜 일이 또 일어나진...
아니, 저게 뭐지?
자~ 그럼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바이바이~
근데 듀얼단의 업적을 말하면 들여보내 주지 않을까?

마르타르가 여러분에게 인사를 하고 떠납니다
함께해서 반가웠습니다. 저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네요.
고생 많았어, 마차사장 씨.
내 생각은 그래.
(날개인사)
부디 편안한 여정이 되시길
그럼 마르타르.

최근 이교도들의 활동, 얄다스 시 사태, 카시로프 해적단의 약탈, 스리크린 준동사태로 인해
부디 키타와 제가 지불한 와일드본을 위한 기금을...

도시로 들어가는과정이 까다로워 졌습니다
좋은일에 써주길 바라며, 다음에 또.

각 도시의 경비가 강화된듯 합니다
네, 그렇게 하죠...
부디, 언젠가 여정길에서 또 만나는 일이 있기를...
안녕히!
마르타르가 떠나갑니다. 그리고 남은 건..
멈추도록.
저길 봐, 모래랑 돌로 된 골렘이 문을 지킨다
요새 "카시로프 해적단"들이 날뛰고 있어서 말이지... 와일드본이로군.
엄청 정교한데?
미안하지만, 검문을 해야겠다.
끄덕끄덕
좋아요!
...
검문에 하루씩이나 소요되고 그런 건 아니죠?
찔리는건 없어요.
거기 바드처럼 보이는 자.
(갑자기 동료를 찌른 생각이 남..)
예?
와서 옷을 전부 벗도록 해라.
???
까짓거 한 번 해보죠.
나머지 와일드본들도.

잠시만요

여러분
훌러덩... 하려다가 멈춤

지금 뒤에는
잠깐! 우리는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 시민들이 성을 들어가며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만 골라서 옷을 벗으라고 하는건

시민들이 옷을 벗으려고 준비중인 여러분을 보면서 킥킥 거리고 있습니다
자연의 상태 그대로 돌아가려다가 멈칫함..
경비대장님이 제 친구의 친구인데!

아마 벗게 되면 도시 내의 평판에 영향이 있을수도 있어 보입니다
키타는 별 생각 안 드는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거기 너, 여우족도 옷을 벗도록!
으악! 절대 그럴 수 없어요!
난 어느쪽이든 상관없는데.
우리가 온 이유를 설명해야 할까?

조용! 왜 이렇게 소란인가!
드루이드가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는게 뭐가 이상하다고 그래
!
나도 동료들이 괜찮다면 검문정도야 아무런 상관 없어
겨, 경비대장님!
경비대장?
경비대장? 어디?

누군가 나타납니다
무슨 소란이지?
라하르시의 경비대장이라면 설마...
술레이만의 친구라던 그?
술레이만과 하우가 말하던 오스만 씨!
이게 뭔 소란인가...
사장님 친구분이잖아.
오! 이야기가 되어있을까?
예. 와일드본들이 들어오려고 하여, 체크를...
검문을 하겠다며 와일드본과 여우족에게 전신 탈의를 하라고 하던데요?
일단 말해보는 수밖에.
흠...
맞아요! 그래서 방금 옷을 벗으려고 했어요.
해적들론 보이진 않네만...
자네들은 누구지?
탈의실은 없지만요...
우리는 술레이만과 함께 일하는 듀얼단입니다.
혹시 불꽃 결사대를 아세요?
...
*그건 비밀 아니었나? 하는 의문*
오스만의 눈빛이 바뀝니다
술레이만....
마, 맞아요! 저 하우라고 합니다!
...
술레이만과 하우 용병 사무소, 그가 하우죠.
이들을 들여보내라.
네?
괜찮다.
눈물이 나....
날 따라오도록 해라.
거의 최초가 아닐까 싶어.
경비대장이 우리 신원을 보증해줄 건가봐!
알겠습니다. 통과하도록!

모두 도시 안으로 진입합니다
혹시 탈의쇼 못해서 아쉬운 친구가 있는 건 아니지?
설마요
아쉽진 않아
...

도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엄청난 번화가야!
오스만이 마을 골목의 조용한 곳으로 여러분을
끌고옵니다
안은 생각보다 넓은데요!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자네들... 술레이만이 보낸거군.
맞습니다.
엄청 넓어~~
사람도 엄청 많아~~
최근, 다르고시아나 전역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이상 징후는 알고 계시겠지요.
그렇네.
술레이만과 우리 듀얼단은 그 이상 현상들을 막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 말고 다른 사람도 더 있지많요.
저흰 다고시안의 전설의 유물들을 모으고 있어요!
확실히 전의 그 라하 스시보다는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잠시만, 잠시만.
크게 떠들 이야기는 아니지 않을까?
여긴 조용한 곳이니까 괜찮아요.
아마도...
어디에 이교도가 숨어서 듣고있을지 모르잖아.
난 지금 매우 피곤하다네... 그리고 슬슬 해가 저물 때가 되어가고 있군.
맞아. 동감이야.
음, 맞지
우리도 하루종일 사막에서 "뺑이" 쳤으니깐
"뺑이"라...
자네들과는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하니...
내일 좀 더 으슥한 곳에서 만나도록 하지.
좋습니다.
으슥한 곳이라면..?
더 으슥한 곳에서.
일단 여관에 가는 게 좋을거야. 아...
여관이 우릴 받아줄까?
입구에서부터 벗겨먹으려고 했는데.
오스만이 경비대장의 싸인이 담긴 종이 한 장을 건네줍니다.
음.
과연, 이거라면...
혹시 모르니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무언가를 받아내면 좋을까?
이걸 여관주인 클레오파트라 양에게 보여주게.
클레오파트라?
되게 역사적인 이름이네.
경비대장님의 싸인이야! 야호!
고마워.
가면 무료로 머물 수 있을거야.
심지어 무료?
게다가 무료래!
나 눈물이 나.
Totally free~~~!!!
그러게 말입니다
오스만이 뒤돌아섭니다...
경비대장님만큼 착한 인간족은 공녀님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무료 여관으로 당장 뛰쳐가고 싶은 사람?
지금까지 여관들은 일단 들어가는것부터가 문제였는데

오스만이 사라졌습니다
이 마을은 비교적 세련됐지만.. 아직 와일드본을 차별하려는 사람도 많네. 알아서 조심하도록.
바로 여관으로 가서 자게.
내일 보지.
아니면 다른 들릴 곳이 있을까
바로 여관으로 가라고 하니까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하는걸
암청빛 까마귀 심리 발동
나는 로컬의 말을 듣자 쪽이네.
어느쪽이든 괜찮지만.
음...
그래도 체크인을 먼저 할까?
여관에서 실랑이가 벌어질지도 모르니까,
체크인을 먼저 하는게 어때요?
스콧과 같은 생각이야.
일단 여관으로 향합니다
갑시다
음
쭈끄빠끄
두목, 우리가 며칠만에 상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된거지?
모 른 다
오늘이 우리 모험 21일차던가?
그 렇 다
지난 마을이 토제르 타운이었으니까……
코볼트 상점을 제외하면 거의 일주일만의 마을인가?
그럴듯 싶습니다
식량은 일주일치를 사면 되겠어.
*수첩에 적음*
어머~ 어서 와용~! 우리 "미혹의 여관"에!
일단 소고기를 전부 사고…… *끄적끄적*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아, 반가워.
여기 밤의 선술집 그런 곳이야?
미성년자 출입 금지?
뭐야 두목, 그 알바비 높을 것 같은 이름은.
무무슨
오호호 이것 좀 봐...듬직한 손님들이 한가득이넹~
'ㅅ'V
그래서 뭘 하러 왔엉~?
엄청난 일들을 마치고 쉬러오는 길입니다!
음. 일단 그걸 보여주죠?
오스만의 싸인이 적힌 종이를 보여줍니다
키타에게 종이를 받습니다
안녕안녕? 우린 모험가 듀얼단이에요! 하루 자러 왔는데요
어머 이 귀여운 친구 좀 봐... 오호호홍
뭐, 하루일지 어떨지는 우리도 정확히 모르지만.
어쩌면 이틀이 될지도 모르지만, 뭐...
거기까진 모르겠고...
더 자면 더 보여주면 된다(?) [편집 완료]
어? 이거 오스만 씨 서명이네?
흠흠...
맞아. 방금 받아왔어.
모든게 무료래요!
아이고~ 우리 오스만 씨도 참~ 내 마음을 받아주진 않으면서 이런 부탁은 쉽게도 한다니깡~!
오호호 못된 남자
원래 나쁜남자가 끌리는 법이거든.
...
가질수 없기에, 더 아름다운것도 있죠.
차가운 도시남자
어머 자기 참 농담도 잘하신당! 호호호호!
오스만 경비대장은 시의 인기스타인가봐
그래그래 문제 없어! 무료로 다 묵게 해줄게!
글쎄, 가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는거지.
우오옷
고마워.
신난다!
오오옷
(고개를 꾸벅이며) 감사합니다! [편집 완료]
고맙습니다.
이런 수준의 친절한 여관주인은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봐! 어? 방금... 끅... 뭐?
와일드번... 넘들... 무료오오~~?
아이구, 이런.
카아아아악!! 인정할 수 없다!!!!!
(눈치)
에잉... 세상이 우찌되려고!!!!
너무 시끄럽게 소문을 냈나봐...
여기도 586들이 있나봐
한 대 때리면 한 놈 더 튀어나올 것 같은 손님들인데.
한번에 3 이상의 피해를 입혀야 할것 같은데요...
다들 모이고 있습니다
568? 무슨 암호야?
아이고 여러분 진정하세용~
제 예쁜 미소를 봐서라도... 어멋!
아줌마는 물러가 있어!
어
이봐! 숙녀에게 무슨 짓이야!

불만이 가득한 여관손님들이 나타납니다
아줌마라고 함부로 말하면...
어이 .... 끅... 이봐....
숙녀는 존중받아야하는거 몰라?
오들오들...
우리에게 친절하게 해준 여관주인에게 무슨 짓이야!
맞습니다!
끅.... 너희... 들 당장 끄지지 못해?? 무슨 송장구리 냄새를 풍기면서 말이야... (본인은 술냄새가 진동합니다)
*수첩에 적음*
저희들에게 뭐라하더라도, 친절을 베푼 이를 헤코지 한다니
카아아악! 어딜 와일드본이 여기서 숙박을 하려고!
어허, 이사람들이 참...

잠시만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
마! 짜식들이 종족에 맞게 행동해야지!

키타가 침을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편집 완료]
윽
喝!!!!!!!!!!!!!!!!!!!!!!!!!!!!!!!!!!!!!!!!!!!!!!

참을수 없는 모욕입니다
(대충 슥슥 문질러서 닦아냄)

가렐스가 앞으로 나섭니다
'챠'식들이 어디서 '키'어들어와서는!!!!!!(강조한 부분마다 침이 막 튑니다)
키타... ;ㅅ;
거, 더럽게 참...
(테론한테 문질러서 닦음)
우리 동료가 네놈들 재떨이로 보이더냐!
으악 침냄새!
구려.
에잉~~~ 마굿간이 어울리는 놈들이 어디서...

옳소

와일드본 놈들은 헛간에서 자라 그래!!

웅성 웅성
이런... 분위기가 안좋은데..
그래!
그르르르르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뭐 언제는 분위기 좋은 적 있었나?
카아아악!

으음
방금 전까지만 해도 엄청 좋았다구... 흑흑
아이고~ 여러분들 진정 좀 해요~~~!!!

여러분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거 원...
말로 해결될 상황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취객 한명에게 [인물 파악]을 사용해봅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상대를 정해주세요
침튀기는 취객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는 세상에 불만이 많습니다... 어릴적 짝사랑하던 여성이 다른 남자와 결혼한 후 여성혐오에 빠졌으며... 마법학교 입학이 실패하자 술에 빠지고 말았고...
아무튼, 아무래도 상관없는 과거가 있습니다
세상에 불평불만 가득한 평민입니다...
으음.
뭐 좀 알아냈어?

참고로 봉밀주를

매우 좋아합니다

봉밀주만 준다면 [편집 완료]

와일드본이라도 섬기려 들것입니다
봉밀주 한 병 있던거 오크 줘버렸는뎅

으음 혹시 레이반이나 키타가 이 여관에서
카아아악! 뭘 봐? 어?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그 싸인으로 한잔씩 돌리면 분위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18tp를 지급하면
네놈과 대화하고 있기에 그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봉밀주를 대신 사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러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끅... 그, 그렇군...
나에게 생각이 있는데.
이 여관, 손님들 말고는 없지 않아?
그렇지?
그렇죠
공연이라도 하게?
뭐야? 뭘 꾸미고 있는거야?
봉밀주 한 잔 건네서 마시라 하고, 연주 한 판 거하게 때려주면 와일드본이고 뭐고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겠어?
취객들에게는 말야.
(술렁술렁 자와자와)
엄청 좋은 생각이야.

네 가능합니다 여관주인도 매우 좋아할겁니다
(쑥덕쑥덕)
저, 정말 괜찮겠어요?
그렇다고 노래부른다는건 아냐.
그 싸인을 사용해서 무료로 돌리는 방법은 어때?
연주만 할거야.
괜찮은 방법이군요.
그건 여관주인에게 폐가 될 수도.
어차피 취객들이 바라는거야, 다 비슷할테니까.
오스만의 싸인이 배트-크레딧카드 같은 물건은 아니라고 봐

모두가 머물수 있도록 가능한 많은 멤버를 참여시키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레이반
술값도 무료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키타와 테론에게도 역할을 맡겨주세요
으음...
저글링이라도 할까?
두목과 테론이 내 옆에서 날개춤을 추면 더 흥겨워지지 않을까?
저는 뭘하죠?
엘드리치 블래스트 저글링?
날개 춤은 자신있어!
불 피우기로 입에서 불이라도 뿜어볼까요?
스콧은 취객인 척 해볼래(?)
예??
마! 내가 이전에 서커스를 본 적이 있는데! 아라코크라 하나가 기똥차게... 어? 하더만! [편집 완료]
같이 흥을 돋구라는 뜻 같습니다
분위기를 돋궈주는 그런 취객말이야?
아
장미칼
스콧과 가렐스는 내 연주에 맞춰서 박수만 쳐줘도 분위기가 살거야.
삼키기
좋습니다.
좋아
휘파람도 좀 불어주고.
뒤에서 박수를 쳐 드리죠.
음...
18tp를 시트에서 감소하겠습니다
아이고~ 우리 이쁜 친구들 뭔가 생각이 있는걸깡?
서커스단에서 배운 저글링을 합니다!
자, 자, 자, 여러분!
끅... 맞아! 꼭 저런... 느낌이었는데...
바드의 음악도 없이 술이라니요!
뭐야? 뭘 하는 거야?
맛있는 술과 신명나는 음악이면 와일드본이든 뭐든 상관없지 않겠습니까?
클렐레오파트랴슈씨, 혹시 봉밀주 한병더 가능하겠습니까?
이 봉밀주와 저, 바드 레이반의 연주에
(끄덕 끄덕)
흠뻑 취할 준비 되셨습니까~~~?
네~~~
클레오파트라가 손님들 사이를 돌며 봉밀주를 따릅니다!
하이, 큐!
세상에... 이게 뭐야!
봉밀주잖아!

레이반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딩가딩가*
(박수)
오, 저 사막 언덕 너머에

키타와 테론이 춤을 춥니다
(시작된 연주와 함께 스텝을 밟습니다.)
치마를 휘날리는 아가씨가 있네!
(술을 마시느라 정신없습니다)
(둠칫둠칫)

스콧과 가렐스는 옆에서 분위기를 업시켜 줄수 있습니다
(판초를 치마처럼 펄럭임)
봉밀주! 봉밀주!
아가씨는 네박자로 콩콩거리며 사막 언덕에서 춤을 추고 있노라!
봉밀주!
아가씨의 발걸음에 사막 여우들도 함께 춤을 춘다네!
오, 다고시안 사막 언덕이여!
오호호! 어머 이 친구 노랫소리 좀 봐!
(구둣발을 까딱거리며 박자를 탐)
나를 페메토스의 곁으로 보내주오
(휘파람)
클레오파트라가 강제로 가렐스를 잡아끌며 탱고춤을 춥니다...
(박자 소리에 박차를 가함)
아가씨의 춤과 웃음은 페메토스의 빛과도 같으니
영 차 영 차
사막을 비추는 빛이 우리 술잔에도 담겨있구나!
에헤이! 헤이! 헤이! 헤이!
마셔라, 마셔라 빛을!
마셔라, 마셔라 오늘을!
우타게다~~~
(콧가락)
마셔라 오늘을!
(술잔 높이 들어올리기!)
사랑이 무어냐, 인생이 무어냐!
좋아! 좋아!
오늘, 이 술잔의 빛과 함께 인생을 사노라!
(박수)
(끄덕끄덕 둠칫둠칫)
오오, 다고시안 처녀의 춤이여
(까딱 까딱 박자를 맞춘 스텝을 선보임)
(박자타기)
거! 스탭이 좀 더... 내가 했으면 어..?
치맛자락과 함께 나를 페메토스의 곁으로 인도하소서!
*딩가딩가*
거기 당신도!
(셔플 댄스를 춥니다)
우후~
(현란한 탭댄스)
마시고 취하고 춤추세!
(정신없이 춤을 추다가... 취해서 고꾸라 쓰러져 잡니다...)
(탁탁탁탁 타타탁)
(휘파람)
오오, 페메토스의 빛이여!
우리를 아가씨와 함께 춤추게 하소서!
*벽에 적당히 눕힘*
크으... 뽕밀주 봉에 취한다!
햇빛 넘치는 잔을 높이 들고, 한 잔 꺾어라!
꺽....
(그대로 카운터석에 고개를 떨굽니다..)
뜨거운 태양빛이 우리 안에서 뛰노는구나!
신난다!
사랑도, 인생도, 마법처럼 잊혀지고

모든 취객들이 뻗어버립니다
(듀얼단의 행동에 맞춰 박수를 치다가... 쓰러집니다..)
꺽.
한 잔 술에 태양과 함께 뛰노네!
헤이! 헤이! 헤이!
(흥겹다)
오 세상에
*제리인사*
(박수)
짝짝짝
감사합니다.
(호응유도 휘파람)

성공했습니다
오호호~ 어머어머... 우리 자기들 왜 이렇게 흥이 좋아!
모두 뻗어버린듯 싶습니다
엄청난 바드의 덕분이죠!
우리 듀얼단의 비밀병기, 바드의 힘이죠.
경험치는 적용됐고 각자 소지금만 받으십시오
여관주인 누님도 곤란했을테니까.
클레오파트라가 레이반의 어깨를 쓰다듬으며 칭찬합니다
그리고, 여관에는 바드와 술이 빠져선 안되겠지?
*윙크함*
어휴 그런 말을 하면 아줌마 반해버리겠다 오호호!
부끄러운지 레이반의 가슴을 퍽퍽 칩니다
*따흑*
이제 우리 짐 좀 풀어도 괜찮겠지, 누님?
[ 레이반 ] HP : 55 → 50
물론이징~ 자자 위층으로 오도록 해!
아휴, 다들 올라가자.
유후! 2층이다!
갑시다!
우다다다다

여관은 원래 특실-일반실-와일드본(노예용)헛간 으로 나뉩니다

하지만
2층을 향하여!

오늘은 모두 특실에서 자는걸로 됩니다

따라서 세면도구는 무료입니다
자자 를 자자~
음!
세면도구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니.
꿈만같아.
역시, 특실이군요.
물도 제공 됩니까?
샤워를 하면서 돌면 와싱턴

네 물도 제공됩니다
...
세면도구와 물도 있다...
그럼...
그럼 다들 잘자용~ 오호호호(테론의 엉덩이를 톡 치고 사라집니다)
"와싱턴" 하러 올라가죠.
*와싱턴을 수첩에 적음*
고마워.. 으악!
[ 테론 ] HP : 37 → 32
키보토스의 붕대 대용으로 사용된 토가를 빨 수 있을것 같습니다
터치로만 5의 피해를 가한다? 마법사인가?
손이 아주아주 맵잖아!
테론, 엉덩이 한쪽이 사라진건 아니지?
그래도 이렇게 친절을 베풀어준 여관주인은 처음이네...
낭만 넘치는 여관주인이야.
여관 주인은 맨손 파이터의 직업을 뜻하는 것이였어?
오예, 나먼저 씻어야지!
우리들도 노력했고요.
*허물을 벗으며 욕실로 뛰어들어감*
굉장한 공연이었습니다. 그럼 저도....
다들 씻고 자죠! 내일은 상점에 좀 들르자구요!

그럼 이제 오늘은 특별한 준비 없이 바로 자도 될거 같습니다
이만 씻으러...

모두 각자 씻고 잠드는걸로 판정됩니다
무한 비누 샤워
[ 테론 ] 1레벨 슬롯 : 3 → 4
"즉시와싱턴실행프로토콜가동"
여기 물비누가 무한으로 나온다!
(평소 두배의 비누거품을 만끽함...)
[ 키타 ] 1레벨 슬롯 : 3 → 6
[ 키타 ] 3레벨 슬롯 : 2 → 3
[ 레이반 ] 바딕 : 1 → 5
[ 키타 ] 이동력 : 3 → 4
들고 다니면서 마구마구 뿌림...
특히 키타에게 2배로 뿌림...
(추하게 젖음)
자, 두목의 왼손과 오른손을 서로 다른방향으로 돌리면……
원심력으로 두목이 빙빙 도는거야.
우드득?

처음으로 즐겁고 편하게 여관에서
아니, 같은방향인가.

안전하게

듀얼단의 왁자지껄하고 즐거운 밤이 지나갑니다
꼬앗다가 푸는겁니까 레일건?
그것도 좋지.
왼손과 오른손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돌리면 고문하는 거 아냐?

듀얼단의 모두가 꿈나라로 떠납니다
헤롱헤롱~
[ 테론 ] HP : 32 → 37
[ 레이반 ] HP : 50 → 55
그런 해묵은 턀갤이슈는 집어치우고 두목의 구석구석을 씻겨보자고.
(숙면)
고문 당하는 메소드 연기를 하며 세척받습니다
크아악!!
말해, 누굴 생각했지?
올빼미야수의 비명을 들으며 씻고 숙면...
크아악테론스콧가렐스유스테스술레이만하우알바렐!!!!!
ㅋㅋㅋ
오호호
*두목의 물기를 쭉 짬*
이제 말리고 자자.
쟤~ 쟤쟤~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드르렁 쿨쿨
(숙면)
22일차의 시작이야
그렇다면,
오늘의 운세를 점쳐줘.
오늘의 운세는?
1d6 오늘의 운세 (1D6) > 5
5...
결과값 5: 은하의 계시로 무언가를 예견했습니다. 오늘 하루 중 한 번만, 피해량을 제외한 아무 굴림의 결과에 +5를 붙일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징조로군요.

아주 좋은 운세입니다

다음날 평화로운 라하르 시에서의 아침입니다
다들 잘 잤어?

이제 원하는곳을 들를수 있습니다

파티장은
최고의 하룻밤이었어요.

갈곳은 큰 따음표를 사용해 정해주세요
잘 필요가 없었지만, 왠지 굉장히 상쾌한 아침입니다
우선 오스만을 만나봐야 하지 않나?
오스만은 어디있죠?

얄다스 시 무덤에서 하루를 보내던 듀얼단이 이젠 여관에서 잘수 있다는것에 다들 감격하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렐스는 고구마 하나가 15tp로 최고효율이야. 빵이랑 같아.
*수첩에 끄적댐*
음...

일단 갈곳을 정해주시면 됩니다

큰 따음표를 사용해주세요
나는 화살을 보충하고 싶어!
효율성으로는 가렐스가 자기 음식을 직접 사고.
단 하나! 남았거든
내가 나머지 4명의 식량을 담당할게.
일주일치 준비하려고.
질문) 상점을 지금 가면 시간이 되나요?

아마 안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

가까운 도서관을 가셔도 됩니다
여러분 앞에 거대한 사막골렘이 나타납니다
가까운 곳부터 가자
도서관에서 요리책이 있나 살펴볼까?
그럼 도서관으로 가 볼까요?
골렘은 갑자기 왜
...
오오.. 안내원이야?
오스만 님께서 이쪽으로 오라고 하신다.
왠 골렘이...?
혹시 따님의 반지를 찾고 계신가요?
어라?
아하, 오스만의...
따라가야겠죠?
따라가볼까.
골렘도 영혼이 있을까
놀라운 마법이야.
오즈만디아스가... [편집 완료]
아주 심오하고 철학적인 질문인데요 테론.
원래 이렇게 어디로 오라고 하는 NPC 달고 마을 돌아다니는게 개꿀잼인데
그럼...
골렘을 데리고 도서관으로 갈까요?
"라하르 도서관으로 갑니다"
그럼 골렘의 영혼을 보기 위해 같이 도서관에 가자!
샌드맨이 여러분에게 도서관 뒷골목으로 오라고 합니다

도서관으로 갑니다

도서관의 뒷골목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서관 뒤편인가?
이곳은 정말 평화로워
생각보다 한적한데
도서관에 들르기 전에 주인님을 만나라.
골목은 생각보다 조용하군요.
좋아.
퀘스트 취소 버튼을 딸깍딸깍 함
엄청난데.
왔군.
골렘의 영혼이 자기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말한걸까? 아니면 입력된 명령대로?
메인퀘라 취소가 안 눌려!
반가워.
애초에 영혼이란 뭐죠?
어제는 덕분에 편하게 쉬었어.
인사를 다시 하지. 술레이만의 대학 동기이자... 이곳의 경비대장을 맡고 있는 오스만이라 하네.
우리에겐 영혼이 있을까요?
*제리인사*
아, 오스만. 덕분에 어제는 편히 쉬었습니다.
굉장히 심오한 질문입니다 수컷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어...
음
여관에서 편하게 잤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단!
나도 들었어.
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이라고 합니다.
응?
맞지.
나도 들었... 소환 해제.
어흠!
엄청난데
들은걸 그대로 말해주나 봅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소식을 들었네.
충직하네.
얄다스 시... 크리스탈 호수...
정말이지 두려움이 없군, 자네들은.
글쎄… 두려워도 해야했다는 쪽이 맞을지도.
엄청 무서웠는걸요
그래서... 날 찾아온 이유는?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이유는...
우리는
네피토스의 반지.
맞아..
그랬었지.
술레이만의 인맥으로 병력을 구?하러? 왔는데요?
그것도 있지.
메피스토의 반지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얄다스 시 방호병력이 필요했으니까.
반지는 구할 수 있으면 좋고... 키타 씨 말대로 얄다스 시가 위험해 쳐했어요!
이교도들이 어부지리를 취하려고 해.
술레이만의 제일 가는 친구, 저 하우가 이렇게 부탁합니다!
이교도들이 얄다 스시를 공격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 도시의 병력을 빌려주세요!
하지만 그게... 맨입으로 될까?
하우가 키타와 가렐스를 앞으로 밀며(밀리진 않았지만) 어필하려 합니다...
...
오 이런...
그래, 그런 이유가 있었군.
그거 아나? 이 라하르 시...
긴급 시에 펼칠 수 있는 마법 보호막이 있어서, 수비 시에'는' 유리하지.
그렇다는 말은…
그렇다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빨간 마녀 한 명한테 뚫리는 거 아냐?
공격에 우릴 쓴다고 해도....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그럼 얄다스시에도
오스만은... 굉장히 염세적인 성격인 모양입니다...
그 보호막을 설치할수는 없습니까?
도시 공성이 아닌 수성이 목적입니다
글쎄... 주문이 얼마나 걸릴련지.
그 수성을 마법 보호막에 많이 맡기는 모양이야.
전략 전술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필요해요!
지금 얄다스 시엔 강함의 문제가 아니라 인력 한명한명이 소중하대요!
얄다스 시에 새로 보호막을 펼치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나는 말이네... 이미 포기했네. 이 공국은... 이미 이교도에게 먹힐 운명이야.
얄다스 시를 막는다 쳐. 그럼 다음은?
...
다르고시아나가 공격받는다면...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사실 이교도들의 행동력을 보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우리 공국은 그렇게 소모만 하다 바스라져갈 운명이야...

오스만이 지쳤다는 듯이
상황이 좋지 않은건 맞는 말이야.

얘기를 끝내고 돌아섭니다
그러니 지금 이렇게 애써봐야 의미 없을지도...
하지만...
그러나, 우린...!
이교도도... 오만한 귀족들도... 나는 이제 지쳤다네.
막지 못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저항하고 있어요!
자네들도 다 잊고 공국을 떠나게.
그 작은 힘들이 모여 이교도를 막았으면 하구요!
이런, 공국을 삼키고 나면 그걸로 끝나지 않는다는걸 당신도 알텐데!
제발 도와주세요.. 네..?
하지만 오스만. 우릴 만나러 왔다는 뜻은, 당신도 바라고 있는것 아닙니까?

오스만이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그럴 순 없어요! 다고시안 공국은 키타의 수많은 친구들이 사는 고향이야!
결국 다 죽자는 말이잖아.
...
당신도 무언가 변화를 바라기에, 술레이만의 친구인 우릴 부른게 아닙니까?

아마 오스만은

여러분에게

공국을 떠나라고 조언하기위해

부른듯 합니다
허...

오스만의 표정에 이미 희망은 없어보입니다
그래, 떳떳한 말이었다면 여기 뒷골목까지 부르지도 않았겠지.
떠났다! 사막의 그림자 끝! 이 될 리가 없잖아!
오스만은 잠시 마음이 흔들린 것 같았지만, 절망이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어딘가로 떠나버립니다...
...
으아아! 이제 어쩌죠? 유일한 희망이...
뭔가 큰 고민이 있는 듯 해보였어.
그의 마음을 돌려야죠
좋지 않아. 마음이 꺾인 사람을 다시 돌리는건 쉽지 않은데.
우리가 기적을 보여줄 수밖에요.
마음의 병이 있는 건 아닐까?
그, 그렇지...
네피토스의 반지...
엄청난 절망에 꺾여버린 거지..
술레이만 씨의 또 다른 친구인 시장님을 찾아가서 뭔가 조언을...!
꺼져버린 희망의 등불을 밝히 비춰야 할듯 싶습니다
이교도들...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어...
시장님도 술레이만의 친구였습니까?
발이 넓군요.
어흠... 아무튼 마을을 돌면서 방법을 생각해보죠!

짧게 도서관에 들를수는 있습니다
그럼 도서관에 있는 김에
도서관에 들어가보자구!
요리책이 있을까 궁금해
좋지. 한 권 말아줘.
이곳이 라하르시의 대도서관이군요!
우와 여태 봤던 도서관중에 가장 커!
대도서관? 으윽 머리가.
어마어마한 장서량...
<지식의 보관소>라는 별명이 있다고...!
악마 소환책은 없겠지..?
악마... 소환?
다르고시아나의 도서관보다 더 커!

여러가지 책들이 있습니다
악용되지 않았으면 해서 말이야.

책들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조용히 주변을 둘러봄*
음...
이 많은 책들중에서 뭘 봐야하나...
요리책을 읽고싶어
이런 곳은 방화 방지용 프로텍터가 걸려있어서 불씨가 떨어져도 불이 안 난대.
*뒤적*
대도서관장이 촌뜨기마냥 두리번거리는 여러분을 노려봅니다...

레이반이 책을 뒤적입니다
흠! 흠!
??
음?
레이반 뭔가 찾았어?

다른 책 내용을 볼수도 있습니다
(뒤적뒤적)
요리 레시피가 있네.
(흥미로운 책이 없나 살펴보는중..) [편집 완료]
오!
(???)
(당근과 시력의 상관관계에 대해 고찰하며 레시피를 기록...)
민트가 들어가는걸
흠! 흠!!
사람을 민감하게 만드는 요리일까
(뒤적뒤적)
음?
안녕하십니까?
한마디만 더 하면 저 아저씨가 폭발할 것 같으니 조용히 있을게
레이반이 책을 덜 꽂아놓자 심기가 불편해보입니다...
이곳 대도서관장님은 너무 시끄러운것 같아.
어라, 고기구이 효과를 못 썼어.
헛기침을 너무 세게하시는걸
시트에 정리중이었는데 말이지.
제가 끝나고
여러분의 개요 시트에
정리해두겠습니다
...
지나가면서 스콧을 봅니다...

스콧이 뭔가 흥미로운 책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
자네, 마력에 소질이 있어보이는데! 대학원생이 될 생각 없나?
(오싹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
음...미안하지만,
제가 바빠서요. 죄송합니다.
아. 그래...(시무룩)
키타는 드루이드 대학원생이래요
복수전공 몬해
이 책은...
아흐마트...?
아흐마트라면, 분명...?
그 절벽의
아라코크라를 비겁하게 만든 마법사의 이름이야.
아라코크라가 밴 되는 것보다는 낫지, 테론.
아홉마트의 시험이라면서 암벽등반을 시킨

책들이 더 많이 있지만

지금은 2권 정도 더 볼수 있을듯 합니다

볼건가요?
가렐스의 장비를 준 대마법사인가보네.
어쩌면, 가렐스를 제자로 삼을지도요.
그럼 잠깐 여유가 잇으니, 책을 좀 더 볼까...
흥미로운 책을 더 보고싶은데.
(섬뜩)
수상하게 튀어나온 책 2권을 마저 보자구..
....
...??!?!
이게..."요리"?
오, 저건
뭐, 효과는 좋네.
삭힌 청어를 먹었을 때의 필수품인 것 같아
다음날을 상쾌하게 만드나 봅니다

책 1권이 남았습니다
(최후의 책을 향해 손을 뻗음)

스콧이 왠지 좀 두꺼운 책을 펼칩니다
도서관의 천체모형을 구경합니다...
...?
묵직한데...

페이지가 존재합니다

넘기기를 원할때 말씀해주세요
(펄럭)
흥미로운데.
어차피 마법의 Print Screen 버튼으로 저장 중이야
이교도의 숫자도 이정도 할까?
넘깁니다.
넘깁니다.
죽은 용사의 이름이 아스크라 라는 소리일까?
굉장한 영향력의 조직 같습니다
넘깁니다
*수첩에 적음*
엄청난데.
넘깁니다.
넘깁니다.
약간 SAMSUNG 주주총회가 생각나는 규모인걸
사무스엉은 또 뭐야
음...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넘깁니다.
오묘하군. 왜 길드 홍보 책자 같은 책이 이런곳에?
와일드본에 적대적인 세력인가?
애매한걸요.
그런 정보는 적혀있지 않았네
자치권을 무효화했다네
쯧쯧... 아스크라 길드를 모르다니 무지몽매한 자들이로군.
자세한 사정을 모르니, 속단하긴 어렵지만...
대륙의 이권에 반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모험가들로 보이는데, 그걸 몰라서 되겠나.
오잉? 아까부터 우리를 쳐다본 도서관장님! 안녕하세요
쉿. 도서관에서는 정숙히.
*못들은 척* 대단한 정보네.

이외에도 엑스페리온과 관련된 수많은 서적들이 지금 도서관에 있지만

이 서적들은 다음주에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아스크라 길드에 관한 서적들도 더 존재합니다

일단은 도서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게 우선일거 같습니다
어흠!
안녕안녕
책을 빌릴 게 아니라면, 읽고 나선 제대로 꽂아두게.
안녕하십니까?
물론이죠!
(책정리 슥슥)
(스콧이 손댄 책을 아주 세밀하게 꽂아넣습니다....)
(슥슥)
엄청난 기술이다..!
대도서관장은 아직까지는 여러분에게 더 볼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딱히 와일드본 혐오자도 아닙니다.
책을 거꾸로 꽂아넣었다간 크게 혼날 것 같아
나중에 퀘스트가 더 진행된 후 와야할 듯 합니다...
라는군요...
음
뭐, 도서관의 학생들에게 말을 걸어서 방해할 이유는 없겠지.
으음..
정숙~
확실히 같은 생각이야.
사실 도서관장님이 제일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레시피를 많이 배웠네!
그럼... 이제 뭐하죠?
듀얼단의 운명은..?

이제 그럼 일단 도서관 밖으로 나가도 될듯 합니다
그야 다음주를 기약하는 거지!

아마

도서관의 다른 수많은 책과

도서관에서 또 다른 일이 다음주에 생길듯 합니다

그럼 다음의

라하르시에서의 모험을 기약하며
음!

라하르시의 도움을 청하기 위한 듀얼단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도서관에서 일주일간 정숙하는 연습을 한다

다음주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다다다
수구수구
가운데있는 책을 가장 앞쪽에 옮기기!
(키타가 집어넣은 책은 위아래가 50% 정도 거꾸로 되어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뵙시다
둠 칫 둠 칫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수고했어용 다음주에 만나요~
'ㅅ'P

안녕~
빠빠이